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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차려보니 컴퓨터업체 사장된 썰(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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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임 ㅎㅎㅎㅎ
뭐든 내가 좋아하는 직업..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건 엄청난 축복임...
세상이 그런사람 많지않음.....
승승장구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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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다는 아닌데
자기 자식이 뭘 좋아 하는지 뭘 잘하는지 관심이 1도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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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안나오면 인간쓰래기라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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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신 차려보니깐 백수에 짱공에서 덧글달고 있는데 데헷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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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00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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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인생임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
내 생각이 항상 옳다고 할 수 없음
저도 지방 공고 나와서 지금 서울대생이 들어오는 회사
정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음
부모님 연세 드시니 부모님께 효도 하고 살고 싶은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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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엄청 좋나보네요;; 공부도 안햇는데 1등급 과목이 2개나 있네
근데 교대를 저정도 점수로 지원할 수 있나요?? 교대 요즘에도 엄청 센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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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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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자식 그릇 크기도 못알아보네. 교사가 뭐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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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예비군 훈련이 분대별로 각자 돌아다니면서 자유 활동 하는걸로 바꼇는데 그게 이분이 만든 건가?? 그거 땜에 무조건 5시 6시에 끝나는거 3시면 끝나서 개꿀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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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고, 잘할 자신 있으면
아버지가 뭐래도 개기고 집 나와야 함.
그럴 깡 없으면 뭘해도 무난무난만 찾아다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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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좀 그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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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레전드급아닌가 존경스럽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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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1492  아직도 게임 살아 있습니다~ ㅋㅋㅋ 로봇조립 RTS !! 잼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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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능임! 어떻게든 가야할 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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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열심히 파고들면 결과는 반드시 좋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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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보니'가 아니고 '엄청 열심히 준비하니까' 라고 해야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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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잘 사는 인생이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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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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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버지라는분은 자식을 위하지만 방법이 잘못된분이아님. 그냥 사람이 잘못된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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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작자들이 앞뒤가 꽉막혔네.. 어른들이 저러니 훌륭한 인재가 못나오는거지.. 우리나라도 분명 훌륭한 인재들은 많은데.. 그걸 막는 부모나 어른들 탓에 발전을 못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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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라는 게 '국영수'가 다 인 줄 아는 부모네. 독학으로 저정도면 "좋아서 했다" 라고는 하지만 재능도 있는 거고 프로그래머도 전문직인데. 왜 공무원들이 고지식하다 라는 표현이 통용되는 지 모르겠네, 공무원이야 말로 융통성이 제일 필요한 직업 아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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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멍청하면 자식망칠수있다는걸 제대로 보여주네요ㅉㅉ

이케이스는 그나마 천만다행으로 자식이 겁나뛰어나서 살아남은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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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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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미친 사람이 결국 무엇인가를 이룰수있는거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모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 한편으로는 대단하네요~~

요즘 세대 (?) 학생들은 학교 공부에 치여서 꿈이 별로 없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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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그늘이 짙으면  애들은 자랄수 없어요...

어느정도는 광합성을 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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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우와~ 역시 미쳐야 성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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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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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부분이 느껴지지만 두 부자가 방향은 다르지만 고집은 똑같으신듯^^대단하고 남보다 좋아하는걸 일찍 발견하신게 부럽네요.늙어가면서 난 어떤 재능이 있긴할까하면서 늙어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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