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공유 명예의 쩐당

가볍게 만나려는 여자에게 금방 너무 푹빠져서 고민입니다

두타투

20.11.30 00:28:30수정 20.11.30 01:08:38추천 13 조회 4,387

결혼 많이들 하신 짱공유 형님들께 이런 얘기 하면 지탄 받지 않을까 걱정하며 글을 써봅니다..

 

 

결혼은 절대 아니고, 연애를 해도 안될법한

 

진짜 가볍게 엔조이로 만나는 여자요..

 

저도 외로운지라, 그렇다고 연애까지는 하기 싫어서 

 

정말 말그대로 “골빈” 이렇게 칭하는 무개념 그런여자를 몇명 만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연애를 해도 피곤하죠.. 바람 등등으로

 

 

근데 제가 그렇게 만난 애들이 

 

외모나 어떤면에서 제 마음에 들고 그들도 저를 되게 호감있어 하면

 

제가 처음 가볍게 만난다 라는 생각과 달리

 

너무 푹빠져 버립니다..

 

 

근데, 사람을 편견으로 적긴 뭐하지만

 

그렇게 진지하게 만날 여자들은 아니었거든요

 

그러면 제가 처음부터 “가볍게” 라고 생각도 안할껀데 그게 아닙니다

 

 

 

결국 제마음이 깊어지는데 상대는 그런 제 기준에 충족을 못하니

 

제가 지치는 일이 많더라구요

 

쉽게 예를 들어

 

술집여자에게 푹빠져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처럼요

 

술집여자 밖에서 사적으로 따로 만나도 그냥 가볍게 엔조이로 만나지

 

누가 진지하게 이여자 나만 만날꺼며 내꺼다. 내가 정말 사랑한다 이렇게 깊게 생각하나요

 

제가 근데 이게 안됩니다. 너무 푹빠지네요

 

술집여자 만난단건 아니고요, 예를들자면요

 

 

 

또 예를 들자면 클럽, 나이트 죽순이를 만났는데

 

너무 제스타일이고 서로가 잘맞고 

 

여자도 저를 너무 좋아해줍니다.

 

근데,, 이런경우 형님들이면 사귀어요?

 

여자가 클럽, 나이트 과거에도 뻔히 남자 만난거 알고, 그건 둘째치더라도

 

저와 교제를 한 후 부터라도 클럽, 나이트 안간다는 보장이 없고

 

그게 저의 의처증이 되거나 하여 제가 지칠까봐요

 

비슷한 경우입니다. 오히려 예를든것중에 클럽,나이트가 술집여자보다 더 잘맞겠네요

 

 

 

이거 두서없이 적어 내용이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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