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살면서 애니나 만화를 보며
따라해본 것들...
퓨전 - 관객 앞에서 친구와 완벽하게 성공하면 밀려오는 쾌감.
에네르기파 - 쏘는 사람보다 리액션이 중요.
태양권 - 이마 넓은 친구들 놀릴 때 주로 사용.
기공포, 기원참 - 기공포는 자세가 멋있어 정말 많이 따라함.
원기옥 - 군대에서 했을 때가 제일 재밌었음.
발도술 - 청소시간에 허리춤에 빗자루 끼고 따라함.
아돌 - 찌르기 기술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
이중극점 - 잘못 따라하면 손가락 부러질 수 있으니 이것도 주의.
북두백열권 -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통배권 - 손목 부상에 주의.
발경 - 기술 받는 사람의 리액션이 승패를 결정.
브래스트 파이어 - 상대가 겟타빔으로 응수하면 그야말로 카타르시스.
불꽃슛 - 실제로 던져보면 힘이 안 실림.
야크 달리기 - 이대로 달리다 넘어지면 얼굴 다 까짐.
도막사라묵 - 뻔뻔하게 하지 않으면 몰려오는 부끄러움.
수마술 - 야크모의 이름으로 명한다! 나와라! 토우챠오!!!
라그나 블레이드 - 아직도 외우고 있는 주문들.
옵틱 블래스트 - 여동생 머리띠를 안경처럼 써주는 센스.
샤이닝 핑거 - 움직임보다 가래 끓는 목소리가 더욱 중요.
디럭스 봄버 - 깽판 치고 싶을 때 외치면 속이 다 시워함.
훗훗훗 디펜스 - 힘들긴 한데 효과는 정말 좋음.
뎀프시롤 - 무한 위빙만으로도 충분히 상대를 제압 가능.
섹시코만도 - 언젠가 여자한테도 써보고 싶은 필살기.
팬티 기술자 - 노코멘트.
만해? 고무고무? 나선환?
그건 또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