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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마인드소울

13.12.05 17:18:08추천 3조회 5,551

비교를 위해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138623126337084.jpg

이건 내수용입니다.


138623128230475.jpg


이건 수출용 입니다.


위 사진은 2개는 K5로 여겨집니다.

내수용 수출용 차이, 익히 들어 왔으니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 다음 이사진

138623136012840.jpg


제 생각은 이게 범퍼의 역할을 다 할까 싶네요

위에 빔은 네모로 만들기라도 해놨지만 이 빔은 그냥 철판 얇게 한장이네요

물론 위아래도 딱딱한 플라스틱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저 얇은 철판 한개가 충격 흡수를 잘 할까요 ?

궁금하네요

dldhr 13.12.05 18:14:37

미국놈은 손님 우리나라사람은 호구~~ 그차이임.. 국개의원님들이 법개정을 안하니까 이렀게 만든다고 당당히 말하는 회사..법이 국민편이 아닌 회사편이니 ㅋㅋ 법대로 아무하자 없는 거라내요.

발키기능 13.12.05 18:33:31

차 잘만드네요.
외계인에 기술력이 스며있는 장인의작품같습니다.

몸짱락커 13.12.06 04:51:44

- 다음 차는 외국 호갱이 되렵니다 -

1004 13.12.06 09:33:16

이래도 현기 점유율 높은거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안전불감증인지 아니면 운전실력들이 대단한건지,

블러드가디언 13.12.06 23:00:55

판매자는 규정만 지키면 피해를 입지 않지요. 뭐...것도 공정하다는 전제가 붙어겠죠.
일단 제품의 질은 소비자가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도 산다 라는 말을 많이 하죠. 즉,
이정도로 만들어도 팔린다는 소리죠. 다시 말해서 소비자가 저정도 품질의 제품을 용인한다는 소립니다.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과 나 하나라도 라는 생각의 차이는 생각보다 엄청난 결과를 초래합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과 나비효과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닐겁니다.

백민기 13.12.07 21:39:46

저도 스포티지를 타고 댕기지만 자동차는 요즘에 소모품의 개념이 강하잔아요..?
옛날처럼 10년타는 분위기도 아니고 아버지세대분 빼고는 거의 없는 시국이고요.
스포티지 기본2천 초반부터 시작하고 풀옵하면 2천후반까지 나오죠.
자동차도 딱 그만큼의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해요..내가 수중에 돈이 없으면 현기차 타는거고
몇년동안 사고없이 안전하게 타고 댕기다가 돈벌면 더 안전하고 튼튼한 외제차 타면되는거고요.
현기차 기업에서 먼저 2천만원도 작은돈이 아니기에 그만큼의 값어치를 다해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잔아요. 돈벌어서 튼튼하고 값어치 해주는 자동차 빨리 갈아타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k5랑 스포랑 가격 같은데...왜저따구인지..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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