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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사가 이정도면 괜찮다의 기준은 어느정도인가요?

일어나니옆집

21.09.24 15:06:46추천 0조회 2,100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추석 떄 본가에 맡겨둔 차를 다시 가져오게 되서 이제 본격적으로 관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차종은 미니쿠퍼 컨트리맨이구요 저번에 중간검사 및 정비점검해보니

 

특별히 이상은 없고 타이어만 위치변환 앞뒤로 해주면 되고, 1000키로만 더 타고 엔진오일만 교체하면된다고 하십니다

 

근데 이제 기존에 있던 지역에선느 부모님이 이용해오시던 곳이 있는데 

 

다른 지역으로 오다보니 어디 공업사를 이용해야 될 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ㅜㅜ

 

차 관리는 부모님이 하시다 보니 아는게 별로 없고 혹여나 눈탱이 당할까바 걱정스럽지만(눈탱이 당하더라도 확실히 고쳐주면                                                                                               괜찮긴 합니다.)

 

제 차가 외제차다 보니 공업사 선정이 더 중요할 꺼 같은데 어떻게 공업사를 알아보는게 괜찮을까요? 

마이셀 21.09.24 15:35:21

미니는 국산 경차와 다르게 쥐똥만한 엔진룸에 부품이 꽉차서 정비가 까다롭습니다. 지역마다 미니성지 라고 불리는 공업사들이 있어요.
네이벙 카페 아이러브미니 가셔서 정보 얻으시는게 좋습니다!

일어나니옆집 21.09.24 16:16:00

오 안그래도 네이버에 처보니까 비슷한곳을 본거 같은데 조금 멀리 가더라고 그런 곳 있으면 거기가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anjdlE 21.09.24 15:57:28

원인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내고 정비비용은 합당한 수준으로 부른다.
과정비 할려하면 고거 안해도 된다고 말리는 곳

하지만 제 주변에는 없지요....

아편쟁이 21.09.24 18:05:07

지역이 어디신데요? 서울이면 미니 맛집은 정해져 있고,
지역별로 하나씩 있을 겁니다.

일어나니옆집 21.09.24 18:27:32

저 대전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혹시 추천해 줄 곳 계신가요????

RedLich 21.09.25 11:40:27

지역이 어디신지 저는 장용석과 메르카바를 추천합니다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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