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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논란중인 토론

딜라이프

16.06.13 21:26:02추천 7조회 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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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힌 조건은

 

 

 

5m 살짝 안되는 거리에서 싸움 시작

 

장소는 마른 풀밭, 죽을 때 까지  싸우는거네요. 

ttv2002 16.06.13 21:43:04 바로가기

빠따로 안맞아 봤죠

최강의껌 16.06.13 21:57:09 바로가기

칼이 이김. 논쟁거리가 아님!

짱공피파클랜 16.06.13 21:59:14 바로가기

이 봐 잘 생각해봐

우리가 왜 이상한 글 하나 때문에 칼과 배트를 들고 죽을때까지 싸워야하는거지?

셋과 동시에 무기를 내려놓고 맥주나 한잔하러가자고

하이얀그림자 16.06.13 22:11:57

칼일듯
왼팔하나 내준다고 생각하고 휘두르는 빠따를 왼쪽 팔로 맞으면서 깊숙이 들어가서 칼로 목에 꽂으면 끝

낵아누구게 16.06.13 22:21:36

어차피 그냥 둘다 평범한 사람이라는 조건하에 칼은 사람 한번이라도 쑤셔본놈 아니면 막 휘두르는것 밖에 못함.. 그런데 빠따도 역시 마구 휘두르는것만 할텐데.. 뭐가 더 세겠냐.. 당연 빠따가 더 낫지

이미자테이션 16.06.13 22:25:50

왜 빠따를 야구 하듯 쥐고 싸운다고 생각하지? 짧게 잡으면 한손으로도 컨트롤 가능하고 잡는 위치에 따라 수비 공격 다 가능한데

딜라이프 16.06.13 23:14:36

용도가 다르....

댓글전문가 16.06.13 22:39:29

저 소싯적에??야구 빠다 든 술취한 놈(묻지마폭행)이랑 아파트 주차장에서 맨손으로 붙은적있는데요...
물론 야구 빠다 든놈이 풀스윙으로 휘두르는거 왼팔로 막고
제가 순간적으로 상대방 머리카락잡고 발걸어서 넘어뜨리고 올라타서 제압했습니다.
경찰와서 범인잡아 가고... 경찰서에 조서 적으로 가야된다고 해서 따라 갈려는데..
왼팔이 너무 아파서 보니까 엄청 부어있어서...바로 병원 응급실 가니까 골절이더군요...
신기해서 담당의사한테 자초지정 설명하니까... 뼈를 지탱하는건 근육이라...
뼈가 당장 뿌러져도...근육의 힘으로 어느정도는 버텨준답니다...
그리고 순간적인 위기감으로 인해 아드레날린 분비등으로..고통을 모르게 되고등등...
제가 만약 칼들고 있었다면...그정도 시간이면 상대방 머리를 4동강을 냈을꺼 같네요...

시아z 16.06.15 23:42:58

그놈이 술취한게 아닌 맨정신이었다면 지금 댓글전문가가 되셨을까요?

멜론통조림 16.06.13 22:42:14

머리 하나 이상의 체급차이가 아니라면야, 날붙이가 한뼘 이상인 나이프도 꽤나 위협적일듯.
물론 선방에 성공한다는 전제하에

ppooung 16.06.13 22:48:24

선빵친놈이 이김

잔혹한마법사 16.06.13 22:48:26

장병기가 왜 장병기인데요.
그리고 무기 분류에 날이 있는 흉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곤봉이나 철퇴같은 둔기도 분명히 있습니다.
숙련도가 같다면 길이가 긴 무기가 유리합니다.

maxoop 16.06.13 22:55:41

뭐 단단한 곤봉이나 목도라면 저라도 무조건 리치가 긴 쪽을 택할테지만 예시는 야구배트라 좀 꺼려지네요.
거기에 칼도 작은 단도가 아니라 웬만히 큰 칼이라....

자라면 저 예시의 칼!

불연화 16.06.13 22:52:33

야구배트랑 칼을 중고장터에 팔아서 5:5로 나눠 살림에 보탠다...그리고 상대와 말싸움하고 늙어 죽을때까지 안본다.

DJ병 16.06.13 22:59:53

목따 칼 이상

환상도마뱀 16.06.13 23:07:28

칼든 나 방망이든 카렐린 ... 카렐린 승
칼든 나 방망이든 이명박 .... 나 승

드제벤 16.06.13 23:26:22

좀비 잡는 빠따 무시함?

닭스훈트 16.06.13 23:27:55

칼 던져서 미간에 꽂아버리면 됨
빗나가면 다음생엔 뭘로 태어날지 생각하면 됨

섬세한녀석 16.06.13 23:29:22

상대방이 칼을 들고 있는 쪽, 상대방이 오른손에 칼을 들었다면 그냥 상대의 명치쯤 높이로 크게 횡으로 풀스윙해주면 상대는 칼로 막을리도 없고 왼손이 와서 막는다 치더라도 자세가 흐트러지고 잘못 피하다간 골로가고 뭐...

백설탕78 16.06.13 23:51:16

이래서 그런 말이 생겼죠.

'당근빠따지!'

valu 16.06.14 00:02:33

이건 당해본 사람은 알듯 누가 뒷통수를 날리지 않는한은 정면에서 야구배트나 각목은 어지간하면 맞고 다 버팁니다

안녕세상아 16.06.14 00:03:36

ㅋㅋㅋㅋㅋ
진짜 키보드가 최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인바보 16.06.14 00:06:57

그래요. 저는 애인 있습니다. 그만 싸우세요.

쏘주와배멀미 16.06.14 00:10:42

좀 더 잼 있게~

자....


불끈다!!

진트♡라피르 16.06.14 00:17:03

빠른놈이 이김 ㅡㅡㅋ

시샤모구이 16.06.14 00:20:19

빠따는 첫빠따질이 중요합니다.
한방에 돌격하는 칼잽이의 공격력을 상실시키기지 못하면 타격해도 찔려 뒤집니다.
거리를 좁히면서 순간적인 스피드로 몸을 날리면 칼잽이는 사정권에 이릅니다.

버닝중 16.06.14 00:34:43

빠따는 좀 그런다.. 빠루나 쇠파이프면 모를까. 굳이 나무여야 한다면 목도정도는 해주라
삭제 된 댓글입니다.

방귀대장뿌직 16.06.14 02:16:20

조폭이라고 살인 했다가 좇되는거 아니까 칼을 잘 안쓰는거에요
-_-;;;

shin83 16.06.14 02:22:40

칼쓰면 죽어서 살인되니까 안쓰죠 치명타는 칼이라고 써놓고서 이러시네

raingr 16.06.14 01:00:18

상대가 이호성이면 무조건 튀어야겠네요 ㅋㅋㅋ

소울식 16.06.14 01:22:49

빠따 첫방에 크리티컬 터지면 빠따승
안터지면 빠따 사망

지돈이 16.06.14 01:54:30

빠따 거꾸로 잡고 깔짝 조진다음 다시 원래대로 잡고 크리티컬

shin83 16.06.14 02:22:00

서로 운좋게 동시에 한방씩 꽂는다고 보면 칼이 이길듯

폭발할꼬얌 16.06.14 03:05:13

전제조건 보면 5m살짝 안되는 거리서 싸움시작인데 싸움장소는 풀밭이니 매우 넓을테고 야구방망이로 보통 휘두르는데 무슨 싸움만화책처럼 등짝으로 버티고 들어간다 이런 헛소리 아닌 다음에야 방망이가 우세하다고 봄. 방망이를 크게 휘둘러서 휘청대거나 하지않는 이상에야 한대 쳐맞으면 칼 든놈이 버틸 재간이 없음. 칼로 이기고 싶으면 옷같은걸로 칼이랑 손 싸맨 다음에 한방을 노리는수밖에... 방맹이로 팔이나 갈비 맞으면 살을 주고 뼈를 취한다는 말 안나올거임... 살도 내주고 뼈도 내주고 내 목숨도 내놓게됨. 방맹이로 조지고 떨군 칼로 마무리~

아뒤좀만들자 16.06.14 03:35:06

재빠른 사람이 칼을드냐 체중나가는 사람이 빠따를 드냐의 차이일 것 같음
잘 쓰는 사람이 이기겠지

김곰곰 16.06.14 03:57:24

같은 체격조건이면 무조건 칼이 유리할거 같음
빠따로 머리를 맞추는게 쉬운일도 아닐거고..

우울한토깽 16.06.14 04:09:07

칼이 무조건 이김.

슬림팬더 16.06.14 04:15:36

내가 소싯적 칼맞아봤는데 옆구리 폐쪽
맞는 순간 하늘은 노래지고 숨은 안쉬어지고 온몸에 피가 쫙 빠지고
무기력 해지는 느낌이다 그냥 그자리에서 얼음 된다고 보면 됨
빠다는 학창 시절 맞아봤지만 칼이랑 비교 자체가 안된다
무조건 칼빵 한방이면 골로 간다
빠다가 이긴다는건 빠다로 훈련한놈이겠지만
비슷한놈 둘이서 싸우면 무조건 칼이 이긴다
궁금하면 빠다로 니몸 때리던지 칼로 쑤시던지 해봐라 뭐가 더 아픈지

후레이아 16.06.14 05:40:18

무조건 리치 긴게 이김...

새역사창조 16.06.14 09:32:42

여기서도 논란이네ㅋ

뭐가불만인데 16.06.14 10:59:03

빠따는 몇번 휘두르면 지치는데 지친 타이밍에 칼은 죽어라 뛰어가서 걍 훅훅훅~~~
끝나는겨~~
빠따를 한손으로 휘두를 수 있겠나?
죽자살자일텐데 ㅋㅋ
중요한건 방어에 대한 내용은 안나왔는데 사실상 하이바 쓰면 빠따는 큰 타격 주기가 쉽지 않음!!

치다루마 16.06.14 12:21:40

중국무술계 격언이 생각나네요.한치가 길면 한치가 유리하다.

aslfja 16.06.14 12:31:31

스윙 자세잡고. 사정권 내 들어오면 그냥 휘두르면 한방 아닌가요??

NEOKIDS 16.06.14 12:34:24



누가 더 도구에 익숙한가와
누가 더 몸을 잘 쓰는가가 관건........

쏜가 16.06.14 12:46:55

게이가 이김

ttv2002 16.06.14 12:58:46

여기 빠따로 씨게한대 맞고 정신차리실 분들 많네

Khines 16.06.14 18:22:50

다들 아저씨 같은거 보고 너무 심취하신거 같은데 나이프는 분명 치명적인 무기이지만 결코 저지력이 높은 무기가 아닙니다. 예전에 엠비씨 뉴스에서 치정관계로 나이프로 기습적으로 아주머니를 찌르는 장면이 나온적 있습니다. 처음 배떼기에 2 3방 찔리고 후에도 아주머니는 범인과 멱살잡고 때리고 뛰어다니고 격투를 벌였습니다. 맨손 아주머니가요. 결국은 과다출혈로 돌아가셨지만 이처럼 나이프로 다리 쏵, 팔 쏵, 모가지 쏵 하거나 배에 한방 놓으니깐 윽하면서 슬로우 모션으로 쓰러지는건 영화얘깁니다. 실제로는 반드시 죽일듯 싸워야하며 5미터(기습적으로 다가가면 분면 1초도 안되서 다가갈수 있지만 서로 준비하고 있다면 결코 줄이기 쉬운거리는 아닙니다.)를 다가가야하니 만큼 무조건 충분한 저지력이 있을만큼 무게가 있는 장병기가 유리합니다. 배트라는게 애초에 사람을 때리기 위한게 아니라 다루기 쉬운게 아니지만 그만큼 한방의 위력은 강합니다. 무술가라면 백스텝밟으면서 최소 3방은 일방적으로 때릴거고 초심자라면 최소 한방은 전력으로 때릴수 있을겁니다. 장병기가 궤적이 큰만큼 거리가 있다면 피하기 쉽지만 근거리에서는 완전히 피하는것은 단병기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리고 한번 밖에 가셔서 배트를 전력으로 휘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게 내가 팔로 막고 접근 했을때 내 육체가 활동할수 있을 수준인지 . 분명 한방은 맞습니다. 방어를 하든 서로 죽이기 위해 다가가야 한다면요. 그리고 그 한방을 극복하신다면 분명 나이프는 적은 힘으로도 충분히 치명적인 손상을 줄수있을겁니다. 하지만 상대가 활동을 정지하기까지 최소 배트 3방은 더 맞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시면 될껍니다. 배트 4방 전력으로 방어하고 있는 상대에게 휘두르면 무력화시킬수 있나(피하지는 않고 방어만) 저라면 ufc 선수라도 가만히 가드만 치고 있는 상대면 무력화 가능할거 같은데요. 결과적으로 배트가 압도적으로 나이프를 바르거나 아니면 나이프가 먼저 머리깨져서 죽고 그다음 배트가 과다출혈로 죽는게 결과일겁니다

Khines 16.06.14 18:32:56

위 과정은
1 서로 반드시 죽여야하고
2 신체능력과 무기 숙련도는 동일
3 거리5 미터에서 서로를 인식하고 있으며 준비상태임
을 전제로 합니다

이상철 16.06.15 00:44:34

역시 남자들이란 사소한건데 존나 진지함..ㅋㅋ

PWT 16.06.15 04:24:56

배트로 대미지를 크게입히려면 크게휘둘러야되는데, 동작이그만큼 크고 인타발이 길지. 그거한번피하거나 , 혹은 그냥 대충 처맞고(정빵으로만안맞고) 서로 몸이 밀착하는순간 배트쪽은 난도질당할확률이높다.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칼은 담그는 맛이지, 백날 그어봐야 목이나 눈긋는거아니면 극도의흥분상태라면 대미지는 일시적으로 무시가능할거같고 어느정도.. 그렇다면 담궈야되는데.. 이건 굉장히 고난이도의 기술이라.. 결국 한방싸움.

칼쪽도 배트에 한대 정타로맞는순간 맨탈나갈거다. 아무리 흥분상태라해도 야구배트에 정빵으로맞는건 좀 다름

김두한 16.06.15 18:16:24

다들 잊고 계신게.. 왜 나이프는 휘둘르거나 찌른다고 생각하는 거죠??나이프를 던지면 끝인걸? 같은 스펙의 인간 2명이면 근접전에서의 나이프 스로잉은 결국 몸 어딘가 박히겠지요.. 그럼 ? 끝~ 엔딩은 상상에.. 글고보니 문득.. 닉 땜에.. 왜 무기로만 죽이려는가.. 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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