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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사는 삶...참 힘들다

글내려주시죠

19.06.18 17:56:14추천 18조회 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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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루니기루 19.06.18 18:00:18 바로가기

Show me the money 졸라치고 겜하니 뭐 긴장감이 있것냐.

살사리꽃 19.06.18 17:57:47 바로가기

그럼 노가다라도 뛰어봐 재미있나

똘뺑이 19.06.18 19:55:12

퀘스트가 없는 게임이 재밌을리가 없잖아
저럴땐 퀘스트를 만들면됨
개를 한마리 사서 애지중지하다가 잃어버리고 그거 찾는것도 좋겠지 아님 지하철에서 괜히 여자 옆에서 수상한척 하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녀서 누명벗는것도 좋은 퀘스트가 되겠지

드니드니 19.06.18 19:56:45

물려받은 돈일 경우 무기력한 부자가 있더라고요
지인이 강남에 23층 상가를 통으로 물려받은 사람이 있는데
매일 하는 일이 비슷한 처지의 금수저들 만나서 커피마시고 골프치고 사우나갔다가 밥먹고 집에 옴
일상이 그러니 일반인과는 대화가 안돼서.. 친구라고 할 사람들은 같은 연령대 같은 처지의 건물주 2,3세들 뿐인데
다들 생활이 뻔하다보니 딱히 재미도 없다 함
젊을 땐 오렌지족하며 스포츠카 몰고 여자 후리는 재미로 살았는데
아빠 강요로 결혼하고 애3놓고 살다보니 쓸데없이 일회성 여자 꼬셨다가 고액 자산가 유부남인 거 들통나서 임신공격 들어오고 부인은 죽니사니 난장판놓고 부모님 친척 다 알게되고 재산 다시 내놔라 이런 난리굿 겪은 끝에
그냥 조용히 살게 됐다고...
인생 별로 재미없다 함. 딱히 다른 재주도 없고.. 사업 몇개 했다가 말아먹은 뒤엔 물려받은 것만 제대로 지키며 살기로 했다고...

드니드니 19.06.18 20:01:34

대전에 호텔하던 1천억대 자수성가 부자도 먄난 적 있는데
쪼잔하기가 지독한 구두쇠에 건설하청대금 떠먹기 은행에 사기치기 경매 후려치기 등
윤리의식이 별로 없고 사기꾼 습성은 가득했지만...
무일푼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항상 근성은 뽜이팅이 넘쳐났었음...

민지하 19.06.18 20:12:18

고시원에서 저 글을 적고 있다 생각하니...

라미아 19.06.18 21:52:46

막노동10분만에 집에가서 짜릿해 늘 새로워 부자가 최고야 할꺼면서

로빈켄 19.06.18 23:26:06

이런거보면 정말 사람들이 경제관념이 없다는게 느껴지네 물론 저 글은 거짓말이겠지만, 400억 자산가를 우습게 보는게 경제관념자체가 없네. 참고로 동산, 부동산 자산 끌어올수 있는거 다 합쳐서 27억만되도 상위 1%에 들어갑니다. 99%는 27억의 자산이 없습니다.

4Season 19.06.18 23:45:53

400억이면..경호원 고용될거같은데...
100억만되도...
재산 400억이라하는거보니
건물 몇 채만있어도 달에 따박따박 돈나오니
뭐 가능해보이긴 한데요... 살아보질 못햇지만...

저번에 어느 글보니까 건물 한채만 물려받아도
자식 일안하고 집에서 쳐놀고 밖에노는거까지
감당되는거 같드라구요.

ko경수 19.06.19 02:29:54

4백억이면 이자만 해도
1년에 4억이 넘는데....

아비스 19.06.19 09:25:14

간단하게 1억이 가장 낮은 은행이자로도 달에 15~17만원나올겁니다 10억이면 160 100억이면 1600만원에요
한달에 따박따박 숨만쉬어도 들어오는게요. 400억이면 한달에 숨만 쉬어도 님들 연봉인 6000만원 버는돈이에요 400억이면. 거기다 이건 신생아도 할수있는 은행에 넣어두는 재테크축에도 못드는거고 저런 사람들은 다른 돈불리는 방법이 훨씬더 많으니 최소 저거 두배는 더 벌겠죠.

봉이긴선달 19.06.19 09:54:21

미친 자랑질이여 ㅋ

엔돌핀이조아 19.06.19 12:42:27

댓글들에 10억도 없으실거 같은데 몇백억을 쉽게 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 물론 전 1억도 없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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