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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어른 흉내낸다고 하던 장난

아빠표가자미

20.04.13 10:59:56추천 5조회 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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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돌아넘쳐 20.04.13 11:04:47

캬~~~ 술 맛 조~~오~~타~

플랙취 20.04.13 11:27:06

ㅋㅋㅋㅋㅋㅋㅋ

임재범 20.04.13 11:07:56

옆 집 순이랑 ....
뭐 이런 건 줄 알았네..

susiar 20.04.13 11:13:00

뚝방 위에서 송강호처럼 앉아서 삐삐 하나 뜯어 물고 담배피는 시늉 많이 했었는데 ㅋㅋ

라문 20.04.13 11:19:09

삐삐??

susiar 20.04.13 11:22:04

저희 동네에선 그... 가을즈음에 속알맹이 솜사탕 같이 생긴 식용 가능한 풀떼기를 삐삐라고 불렀어요 ㅎ
그거 잎파리 불면 피리처럼 소리도 나고 그랬눈뎅...

낵아누구게 20.04.13 11:41:37

ㅋㅋㅋ저는 아폴로 과자 하나 입에 물고 ㅋㅋㅋ

jyGdMn 20.04.13 11:13:07

저렇게 배워서....술주정뱅이가 됬다는..ㅋ

흔들리는남심 20.04.13 11:14:35

사실 뚜껑에 담아 먹는 소주는 레알 주당들만 가능함...
뚜껑에다가 담아서 한병 마시면 그냥 잔술로 두병 마신듯한 착각을 ㅋㅋ

토마토케? 20.04.13 11:18:25

대학엠티에서 숟가락으로 소주한병먹기 겜했었는데 ㅎ 아주 지옥이 펼쳐졌었죠 ㅎ

흔들리는남심 20.04.13 11:20:05

분위기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는게 아닌
냄새에 취하는걸 깨닫게 해준 엠티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공중학교 20.04.13 11:30:51

ㅋㅋ 그러고 보니 저걸 왜 저리 마셨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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