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파이프... 파이프에 수압이 전혀 없어요... 수압이 있다면 물이 저렇게 졸졸졸 흐르지 않고 물총처럼 쏘겠죠.. 저기는 그냥 덕테이프로 감아도 문제 안생깁니다.
2번 어마어마한 수조가 보이는데... 그것도 위아래 두개의 수조로 사람키보다 크지만.. 가만히 보면 구멍의 위치가 굉장히 높음.. 그리고 물의 수위에서 구멍까지 높이차이가 매우 낮아요...결국 크기를 이용해서 과장되게 보이도록 유도만 한 것이고.. 실제 그렇게 강한 수압이 형성이 안됩니다. 그런데도.. 테이프?가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면... 그다지 효과가 좋아보이지 않아요..
3번 2번과 같이 의미없는 쑈..
4~6번 생각보다 가볍고 물에 보트를 띄우면 압력을 받는 방향이 테이프를 눌러줘서 보트내의 총무게만 지나치게 많지만 않다면 괜찮은 접착성능이지만.. 와!~ 할 정도는 아니죠.. 그냥 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