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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악수하려는 팬을 만난 최민수

나가새끼짬뽕

21.09.08 20:52:40추천 44조회 1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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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선자 21.09.09 07:32:21 바로가기

어머니가 청각장애가 생기셨습니다 지금은 입모양 손동작 ..보고 아시구요. 못 알아들어도 알아 들은 척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 아파요. 5살 손자가 말하는데 대화가 잘 안통하는거 보고 있으면 마음 아파요..그렇게 기다리던 손자인데....

아들래미다 21.09.08 21:20:34 바로가기

청각장애라도 저아저씨 나이쯤 짬밥이면 입모양을 읽을수 있습니다.

마니받아가여 21.09.08 21:07:25 바로가기

말을 못하세요?
끄덕끄덕?
청각장애?

마니받아가여 21.09.08 21:07:25

말을 못하세요?
끄덕끄덕?
청각장애?

아들래미다 21.09.08 21:20:34

청각장애라도 저아저씨 나이쯤 짬밥이면 입모양을 읽을수 있습니다.

뽕순경 21.09.08 21:29:57

@아들래미다 지인중에 청각장애 가지신분 있는데 손동작 섞어서 대화하면 웬만한 의사전달은 문제 없음

마니받아가여 21.09.08 21:31:10

@아들래미다 웃읍시다
저도 그정도는 유추해볼수 있지만
저 아저씨가 연기였다면?
웃끼고 싶고 웃고 싶었습니다

망고맛싫어하는사람 21.09.09 09:27:46

@아들래미다 입모양을 읽을수 있다는게 더 슬프네요..;; 저런 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으셨으면 입모양이 이미 눈에 익어서 바로 알아 들으셨을까 싶어요.

아들래미다 21.09.08 21:35:33

웃자고 한 말이라고는 생각을 안했네요. 생각이 짧았습니다.

욕하면안되냐 21.09.08 21:57:13

@아들래미다 생각이 짧은게 아닙니다. 웃자고 하는 타이밍이 짧았네요.허나 님의 댓글로 인해 많이 받아갈듯 싶습니다.

환관포청천 21.09.08 22:13:28

여윽시 멋진형님

네띠앙닷컴 21.09.09 00:24:03

졸지에 청각장애우 된 썰 푼다!

vkhan 21.09.09 00:45:32

마컿가시면서 썬글라스 두르시는 형님! 멋짐

날이선자 21.09.09 07:32:21

어머니가 청각장애가 생기셨습니다 지금은 입모양 손동작 ..보고 아시구요. 못 알아들어도 알아 들은 척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 아파요. 5살 손자가 말하는데 대화가 잘 안통하는거 보고 있으면 마음 아파요..그렇게 기다리던 손자인데....

큐트페르소나 21.09.09 09:54:18

울컥했네요.. 그래도 어머님 건강하시도록 잘 지켜주세요.

쿤타킨테 21.09.09 13:23:27

말을 못 하는데 청각장애?
언어장애가 아니라?

whitejm 21.09.09 20:05:53

안경낀 사람들이 시각장애인것 처럼 청각장애라고 아예 안들리는게 아님 작게 들리는거지.. 보청기가 왜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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