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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줄"…'목숨 건' 대구 나이키 '오프런'

woonyon

22.01.18 21:13:35추천 25조회 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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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의 나이키 매장에서는 한정판 골프화를 선착순 100명에게만 판매했고, 일부 고객은 전날부터 백화점 앞에서 텐트 등을 치고 입장을 기다리기도 했다.

또 뛰어오는 고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백화점 직원으로 보이는 이가 이들을 막아서기도 하지만, 고객들은 직원을 밀치고 매장으로 향했다.

이번에 판매된 나이키 골프화는 '에어 조던 1 로우 G'로 골프를 즐겼던 농구스타 마이클 조던의 이름을 붙였다.

한정판 골프화의 판매가는 17만9천원이지만 희소성 탓에 중고시장에서는 70만원을 넘겨 거래되고 있다. 구입 후 이를 되팔면 최소 50만원을 벌 수 있는 셈이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일부 고객이 백화점 직원이 골프화를 먼저 구입하려 한다며 항의하는 모습도 담겼다. 고객들은 백화점 직원에세 먼저 골프화를 판매하면 안된다면서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48413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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