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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소음

건이장군

22.02.06 21:27:45추천 30조회 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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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고라니 22.02.06 21:35:59 바로가기

문앞에 똥오줌부터 시작하시면됩니다
내아파트 내복도에서 내맘음대로 하는데 뭔상관이냐

녹존 22.02.06 21:39:28 바로가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기 싫어 아파트 1층으로 이사간적이 있었죠..ㅎㅎ
아이가 9시부터 5시까지 유치원을 가고 그이후에 9시반쯤 잠에 들기까지 약 4~5시간의 시간
그시간마저도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역겹다며 망치질을 해댄 미친 여자와 아들이 살고있었습니다.

자기네들은 밤이고 새벽이고 발뒷꿈치로 쿵쿵 찍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 걸어다니는 소리가 다 울린다, 웃는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우는소리 들을떄마다 소름이 끼친다며
아령을 바닥으로 집어던지면 쿵 하는소리와 이어서 드르르르르릌 거리는 소리
애들이 신나게 놀고있으면 닥치라는듯이 망치로 쾅쾅 내려찍는 소리
심지어 성탄절 이브라 아직도 기억에 선한 새벽한시에 갑자기 망치로 10분동안 내려찍는 소리

처음엔 어이가 없어서 싸워도보고 ,어떻게든 조정을 해보려고 애들 조용히시키기도하고 밖에 자주나가기도하고 제발 망치질좀 하지말라 부탁도해보고 똑같이 윗집에다 망치질하거나 스피커에 이상한노래같은거 틀면 아이들 보는데 같은사람이 될거같고

다른주민들한테 들어보니 원래 유명한집이라고 벌써 이사간집이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아들이 몇년째 공부중인데 취업이안되서 반쯤 정신이 나가있다고

결국 아이들이 해코지라도 당할까봐 계약기간도 다 못채우고 도망나왔었지요.

결론은 아파트는 결코 아랫층이 윗층을 이길 수 없다는것 입니다.
돈은 건축회사가 벌어가고 싸움은 같은 시민들끼리 하고 있네요.
돈없어서 죄송해유,,,

거친야수 22.02.06 21:29:54

개념을 밥말아 먹었네

혼자 사는 단톡주택이면 모를까

쓰래기통 없나?

뚜뚜킹 22.02.06 21:31:57

베스트는 저인간 윗층으로 이사가서 피의복수를
허나 집이 안나오니

나쁜고라니 22.02.06 21:35:59

문앞에 똥오줌부터 시작하시면됩니다
내아파트 내복도에서 내맘음대로 하는데 뭔상관이냐

오사카에서 22.02.07 03:36:56

미췬놈한텐 더 미췬놈이 되야함

나는정석이다 22.02.06 21:36:38

그래서 좋은 아파트 살아야됨

감사감사합니다 22.02.06 21:38:35

돈없어서 죄송해유,,,

바른먹거리 22.02.06 21:50:56

좋은 아파트에 살면 된다구요??? 미X년은 어딜가나 있습니다.

tokang 22.02.06 22:12:04

타워팰리스에도 저정도 미.친년은 있었음.

홍일유토피아 22.02.07 00:38:15

어딜가나 보존의 법칙은 다 적용되더라구요.

해리보슈 22.02.07 00:54:47

좋은아파트에 안살아보셨구나....

Sp복숭아 22.02.07 06:57:08

좋은 아파트에는 없을거 같음? 상상이상의 도라이들이 존재하는 세상임? 왜 그냥 아파트가 아니라 돈있으면 마당있고 좋은 주택으로가자고 하지 차라리 ㅡㅡ

머선129 22.02.07 08:24:52

https://youtu.be/f1noWSGuAKk Play

이런거보면 집의 문제가 아님 ㅋㅋㅋㅋ

야간짐승 22.02.06 21:37:39

무식한년

녹존 22.02.06 21:39:28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기 싫어 아파트 1층으로 이사간적이 있었죠..ㅎㅎ
아이가 9시부터 5시까지 유치원을 가고 그이후에 9시반쯤 잠에 들기까지 약 4~5시간의 시간
그시간마저도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역겹다며 망치질을 해댄 미친 여자와 아들이 살고있었습니다.

자기네들은 밤이고 새벽이고 발뒷꿈치로 쿵쿵 찍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 걸어다니는 소리가 다 울린다, 웃는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우는소리 들을떄마다 소름이 끼친다며
아령을 바닥으로 집어던지면 쿵 하는소리와 이어서 드르르르르릌 거리는 소리
애들이 신나게 놀고있으면 닥치라는듯이 망치로 쾅쾅 내려찍는 소리
심지어 성탄절 이브라 아직도 기억에 선한 새벽한시에 갑자기 망치로 10분동안 내려찍는 소리

처음엔 어이가 없어서 싸워도보고 ,어떻게든 조정을 해보려고 애들 조용히시키기도하고 밖에 자주나가기도하고 제발 망치질좀 하지말라 부탁도해보고 똑같이 윗집에다 망치질하거나 스피커에 이상한노래같은거 틀면 아이들 보는데 같은사람이 될거같고

다른주민들한테 들어보니 원래 유명한집이라고 벌써 이사간집이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아들이 몇년째 공부중인데 취업이안되서 반쯤 정신이 나가있다고

결국 아이들이 해코지라도 당할까봐 계약기간도 다 못채우고 도망나왔었지요.

결론은 아파트는 결코 아랫층이 윗층을 이길 수 없다는것 입니다.
돈은 건축회사가 벌어가고 싸움은 같은 시민들끼리 하고 있네요.

천년화 22.02.07 01:27:35

중요한건 건설사가 부실 공사 안했으면 층간소음 대폭 줄었을텐데
실상은 윗층 아랫층이 소음때문에 싸우고 있다는거죠

레오홀딩 22.02.07 08:42:34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임대살았는데 경찰부르고 싸우고 결국 임대기간 못채우고 나왔습니다 이사와도 생활소음 새벽까지 발망치소리 들리는데 그전집보단 나아 그냥 살고있네요.

여누사랑 22.02.07 10:01:53

잘하셨네요....그냥 도망가는게 상책입니다. 세상 무서운게 미친 사람들입니다...

JOAHE 22.02.08 00:11:39

아래집이 이기는게 하나 있죠~ 연기요...담배나 삼겹살 같은...특히 담배연기 때문에 미치겠어요~ 문닫아도 스물스물 들어오기도 하고 수시로 방송하고 심할때 배란다로 피지말라고 큰소리 쳐보지만 방법이 없어요. 물론 그 윗세대도 피해주고 자기도 피해보겠지만 작정하면 아예 복수할 방법이 없는건 아니죠..똑같은 놈이 되는거지만...

감사감사합니다 22.02.06 21:39:31

2층 위로올라가셔서 털자 똑같이

언제바꼈어 22.02.07 00:01:01

그러게요. 복도식이니 복수하려 윗층으로 이사갈 필요도 없고 (맘속으로나 상상하는거지 복수하려고 위층으로 이사가느니 딴데로 가죠 속편하게...ㅎ)
그냥 청소기 차거나 이불 털 일 있으면 두 층 올라가서 똑같이 하면 되겠네요...ㅋㅋ

노장금지센 22.02.06 21:40:28

진짜 미친 년들이 천지빼까리네

지리산왕늑대 22.02.06 21:47:36

무단투기로 신고가 될려나..

깁스매니아 22.02.06 21:48:05

와 진짜 저럴땐 어떻게 해야 될지... 죽일수도 없고..

슈퍼로큰 22.02.06 22:00:14

층간살인의 원인을 만들어주는 아줌마네

불의보면참음 22.02.06 22:00:47

진짜 사이코 아랫집 만나면
칼맞기 딱좋네

바두욱이 22.02.06 22:09:56

아가리를 찢어버리겠다
협박죄입니다.
조사에 불응할시 포박당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협박죄는 단순합니다.
상대가 한 어떤 행동이 내가 가진 재산이나 육체적 물질적 피해를 얘기할때
그게 헙박죄고 제 주변사람 기준으로 개인합의 80만원 봤습니다.
신고하세요 협박죄로

asdfue 22.02.06 22:10:52

이러니 살인이 나지

이원상 22.02.06 22:27:49

이사를 가거나,
증거를 다 모아서 변호사 끼고 소송으로 가시는 수밖에..
한국이 정신병자들이나 똘아이들 한테 엄청 관대한 나라라서 정상적으로 해결하는 건 거의 불가능 해요.

뉴질라이프 22.02.06 22:52:29

저건 지능문제인것 같은데..

깐따비아 22.02.06 23:34:07

저 아줌마 이불털다 낙사할듯

모닝굴로리 22.02.07 00:15:27

아오 요새 윗집 4살짜리 새벽1시까지 잠안자서 진짜 스트레스.. 그 어린게 그시간까지 안자면 가만히 앉아서 공부를 하겠나 책을 보겠나 돌아버리겠음. 왜 안재우는거냐 도대체

도라지 22.02.07 00:54:04

9살 1살 아이 키우는데 단독주택에세는게 이렇게 감사할때가...ㅎㅎㅎ

장백현 22.02.07 01:56:32

심각하내.

서울역대표 22.02.07 04:00:23

나라면
아가리를 찢어버리겠다고 하면 이쁘게 찢어달라고 볼때마다 얘기할것같은데
그리고 저년 사는바로 위층으로 올라가서 저년 먼지털러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똑같이 털어줌
왜그러냐 물어보면 저미.친년 수준에맞게
무지능.앵무새 전법으로 대응함 내가하고싶은말만 계속반복 아파트서 저년 마주칠때마다 시선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지긋히 바라봐주고

앤드원A1 22.02.07 11:17:53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나가다 진짜로 그러면 어떻게 할려구요. 저정도 또라이면 피해야함

구라王 22.02.07 06:55:18

긴 각목구해서 새벽에 문앞에 받쳐놓면 집안에서 문못염

Sp복숭아 22.02.07 06:59:01

저런거 영상하나하나 찍고 소음관련된것도 녹음 다하고 이사간후 바로 고소때리면 이사비용부터 시작해서 여기서 생긴 손해 피해보상이고 머고 다 받은 사람 있다고 들음... 무조건 저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봤고 그만큼 참았다고 하는걸 증거로 가지고 있어야함... 전에 층간소음으로 대판 싸울뻔하고 찾아봄 ㅡㅡ

gghrdd 22.02.07 08:00:24

아랫집만 괴로운게 아니에요.

이사첫날 저녁에 전화와서 어제부터 시끄러워서 전화했다고 ... 오늘 이사왔는데요? 하니 신발신고 다니라고 하더니 확 끊더니
아침 8시에 밤10시에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새벽 6시부터 시끄럽다고...

저희는 기상을 8시에 했어요 당시 전화때문에... 하니 또 뚝 끊어버리고

관리사무소 동원해서 집안에 이상한 기계가 있는거 같다고 들어오더니 집에 아무것도 없는거 확인하더니 또 쌩
도마로 아기 이유식 만드니
전화해서 도대체 뭐 하냐고 해서 도마에 칼질한게 다라고

아니 아랫집이 갑도 아니고, 아랫집 세들어 사는것도 아닌데 지들도 도마질하고 살텐데
왜 윗집에만 OO인지...

아파트에 대한 이해가 없나

ksh83 22.02.07 08:37:34

관리실 근무 하다가 얼마전에 퇴사 했는데 저게 사실상 대화가 안되면 관리실 입장에서도 방법이 없어요.
제가 저런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습니다.
저런경우를 여러번 봤는데 피해보신 분이 결국 이사 가거나 아님 폭력으로 이어지는걸로 결론이 나요 대부분...
심하면 살인까지 날수도 있구요.
공동주택법이 개정이 되서 어느정도 선에선 경찰이든 지자체든 개입을 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어느새반백년 22.02.07 14:10:53

우리 윗집에도 맘모스가 한마리 살고있습니다. 아침 저녁 새벽 가리지 않고 발망치로 쿵쿵. 정말 올라가서 망치로 대가리를 쳐버리고 싶지만 가족 생각에 참고삽니다. 집 팔아서 이사가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은데 지금 집값이 미쳐서 답이없네요.

천가지소원 22.02.07 17:57:17

그거 생각난다. 층간소음에 힘들어하던 아랫집 세대가 별으고 벼르다가. 그 윗집 매물나와서 사서 이사한뒤 그대로 갚아줬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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