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의 간병을 위해 직장까지 그만둔 여성이, 남편 사후에 남편 내연녀를 상대로 상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결혼 20년 차였던 여성 A씨는 2021년 남편이 말기암 판정을 받자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넘게 간병에 전념했다. 하지만 남편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남편이 떠난 후 A씨는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남편의 내연녀 B씨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 휴대전화에는 남편이 생전에 B씨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수년 전부터 내연관계를 맺어온 남편은 투병 중에도 B씨와의 관계를 이어갔다. 메시지에는 두 사람의 성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 대화로 가득했고, 심지어 A씨의 간병 태도를 비난하거나 A씨의 외모를 비하하는 등 A씨를 비난하는 내용들도 상당했다.
_Alice_
추천 0 조회 27 1분전겜광양
추천 0 조회 28 2분전_Alice_
추천 0 조회 77 5분전_Alice_
추천 11 조회 844 57분전_Alice_
추천 4 조회 726 1시간전_Alice_
추천 8 조회 873 1시간전_Alice_
추천 8 조회 731 1시간전_Alice_
추천 6 조회 1,176 1시간전재밌는짱공
추천 7 조회 1,289 1시간전Sp복숭아
추천 19 조회 3,625 2시간전사람을치겠더라고
추천 26 조회 8,864 12시간전VENDETTA
추천 17 조회 9,114 13시간전찐만두두빵
추천 18 조회 8,544 14시간전라이크어스
추천 40 조회 14,448 14시간전젤라마이드
추천 9 조회 7,743 14시간전푸바오랑케
추천 16 조회 8,680 14시간전하땅비
추천 7 조회 7,470 15시간전찐만두두빵
추천 19 조회 9,291 15시간전하메론
추천 15 조회 8,246 15시간전액숀맨
추천 7 조회 7,928 15시간전고라니가고라니
추천 7 조회 7,530 15시간전계라안
추천 24 조회 9,213 16시간전고라니가고라니
추천 22 조회 8,439 16시간전액숀맨
추천 11 조회 8,674 16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