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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하다 숨진 남편…휴대폰엔 내연녀와 나눈 아내 뒷담화

봄그리고하루아빠

23.06.29 11:35:01추천 12조회 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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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의 간병을 위해 직장까지 그만둔 여성이, 남편 사후에 남편 내연녀를 상대로 상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2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결혼 20년 차였던 여성 A씨는 2021년 남편이 말기암 판정을 받자 직장을 그만두고 1년 넘게 간병에 전념했다. 하지만 남편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남편이 떠난 후 A씨는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남편의 내연녀 B씨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 휴대전화에는 남편이 생전에 B씨와 주고받은 메시지가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수년 전부터 내연관계를 맺어온 남편은 투병 중에도 B씨와의 관계를 이어갔다. 메시지에는 두 사람의 성관계를 유추할 수 있는 대화로 가득했고, 심지어 A씨의 간병 태도를 비난하거나 A씨의 외모를 비하하는 등 A씨를 비난하는 내용들도 상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693

FF_YRP 23.06.29 11:41:31 바로가기

죽어 마땅한 사람

서울역대표 23.06.29 12:00:54 바로가기

내 죽은사람한테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뒈지기전까지도 정신못차리고 디졌네
제삿밥 으더 처먹긴 글렀고
지옥에서도 고름이나 이빠이 짜라

FF_YRP 23.06.29 11:41:31

죽어 마땅한 사람

로로로아빠 23.06.29 13:15:55

뒤져 마땅한 새끼

서울역대표 23.06.29 12:00:54

내 죽은사람한테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뒈지기전까지도 정신못차리고 디졌네
제삿밥 으더 처먹긴 글렀고
지옥에서도 고름이나 이빠이 짜라

노아22 23.06.29 12:30:08

아휴 잘 뒈졌다 ㅅㅂ아. ㅊㅊ

캔디봉 23.06.29 13:50:39

70대 할배가 오늘내일 하는데 할매 자리비울때 기사 시켜서 다른여자 만났다고… 기력도 없는데도 다른 여잘 찾는거보면…기력이 없어도 그냥 다른여자가 만나고 싶었나봄… 물론 잠자리는 힘들었을테지만… 그 할배 돌아가실때 할매가 다른여자 장례식에 불렀다고 함 ㅋ 그여잔 남자 재산이 있으니 만나주긴한듯함

매니아37 23.06.29 16:27:36

뒤질때까지 아랫도리가 뇌를 지배한 새끼였네.. 거참 잘 뒤졌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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