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RPG 라는 개념의 게임은 NPC 라는 캐릭터와 대화를 하며 퀘스트를 수행하는 방식의 게임을 총칭하는 게임이었고
그 종류도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초기 RPG 게임은 <캐릭터간의 대화>나 퀘스트 수행의 비중이 매우 커서
한국 게이머에게는 다소 부담이 컷습니다..
하지만 이 <디아블로>의 등장으로 그 지루함과 부담은 단숨에 날려버릴 수 있게 됩니다.
디아블로는 제목 그대로 디아블로란 악마를 처단하기 위해 수도원을 통하여 지하 깊숙히 들어가면서 적과 싸우는 게임이지요. 디아블로는 RPG라는 요소를 담고 있어서 퀘스트가 존재합니다만 사실 디아블로의 진짜 재미는 <적을 깨부수면서 내 캐릭터가 강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이 게임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확장팩 헬파이어를 제외하면 3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능력치 분배나 진행에 있어서는 전사가 가장 편합니다.
디아블로에서 레벨에 따른 능력치 분배는 게이머의 자유입니다... 전사도 마법을 쓸 수 있도록 능력치를 분배할 수 있습니다만... 그리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디아블로 퀘스트중 하나인 도살자 - 버쳐 입니다. 보시다시피 디아블로는 기존 RPG 에서 보기 힘든 공포의 요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는 밀폐된 공간이 많고 악마들의 종류도 다양해서 당시에는 심리적인 압박도 만만치 않았지요.
찌질이방법단
08.02.13 22:43:12
킨러벨
08.02.13 23:20:01
푸른열대어2
08.02.14 19:32:17
이드vv
08.02.14 23:36:27
drlord
08.02.16 06:44:23
깡생깡사
08.02.17 13:03:47
이스테어
08.02.18 06:23:14
햄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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