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꺼내 입은 옷
같은 옷을 자주 입다 보면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싫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그 옷을 1~2년 묵혀둡니다.
잊고 있다 1~2년 후에 다시 꺼내 보면
마치 새로 장만한 옷처럼 신선하게 느껴지니
신기한 일입니다. 마치 오랜 친구처럼
다시 어울리니 말입니다.
- 오오하시 시즈코의《멋진 당신에게》중에서 -
* 사람도 옷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반짝했다가도 차츰 시들해지기 쉽습니다.
그때는 잠시 떨어져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따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다시 소중하고 귀한 존재로
다가옵니다. 옷은 버릴 수 있지만
사람은 버릴 수 없습니다.
좋은글
추천 0 조회 57,616 2025.02.23좋은글
추천 0 조회 63,515 2025.02.22좋은글
추천 0 조회 63,996 2025.02.21좋은글
추천 0 조회 52,255 2025.02.20좋은글
추천 0 조회 58,684 2025.02.19좋은글
추천 0 조회 53,111 2025.02.18좋은글
추천 0 조회 53,689 2025.02.17좋은글
추천 0 조회 54,156 2025.02.16좋은글
추천 0 조회 67,082 2025.02.15좋은글
추천 1 조회 70,435 2025.02.14좋은글
추천 0 조회 53,703 2025.02.13좋은글
추천 1 조회 60,423 2025.02.12좋은글
추천 0 조회 54,085 2025.02.11좋은글
추천 0 조회 53,996 2025.02.11좋은글
추천 0 조회 54,412 2025.02.09좋은글
추천 0 조회 59,534 2025.02.08좋은글
추천 1 조회 57,871 2025.02.07좋은글
추천 0 조회 56,295 2025.02.06좋은글
추천 0 조회 54,699 2025.02.05좋은글
추천 0 조회 54,802 2025.02.04좋은글
추천 0 조회 55,206 2025.02.03좋은글
추천 0 조회 55,045 2025.02.02좋은글
추천 0 조회 56,166 2025.02.01좋은글
추천 0 조회 55,428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