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공유 창작 좋은글터 게시판 글쓰기 게시판 즐겨찾기

잊을 수 없는 담임선생님 썰

_Alice_

21.09.09 22:30:29수정 21.09.11 00:44:25추천 36조회 10,537

 

af2699515994941462317f97109757ed_465091.jpg

나는 소위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 이었지만

매월 급식비 수납용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반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주던 선생님은

50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75cee910554114db93d8464d82b3465d_601099.jpg
사진첨부
목록 윗 글 아랫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