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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게 아니라 관계시 여친이 너무 아파 합니다.

스파이크21

15.06.18 12:38:57추천 1조회 13,143

사귄지는 1년이 넘었는데 첫 관계는 사귄 후 1달쯤 됐을때 가지게 되었는데 관계시 여친이 너무 아파 하더군요. 아파서 눈물을 글썽 거리니까 미안해서 더는 못해서 그 날은 거기서 중단했습니다.

제 사이즈가 큰거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평균이라고 생각합니다.

굵기는 두루마리 휴지곽 정도에 길이 12센티 정도입니다.

물론 풀발기시 사이즈고요.

결혼을 생각중인 여친이라 속궁합이 안맞는게 너무 걱정이네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여친 몸도 제 사이즈에 적응을 하겠지 하며 내심 희망을 가져 보았지만 아직까지도 조금 아프다고 하네요. 물론 처음 관계를 가질 때 보다는 나아졌지만요.

어쩔땐 5분안에 끝내달라고 얘기를 들으면 좀 기분도 다운되고 이거 나만 ㅅㅅ를 즐기고 여친은 그냥 고통을 참고만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녀도 관계를 즐기고 쾌감도 느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ㅅㅅ는 또다른 연인과의 교감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계속 이렇게 가다가 그녀에겐 ㅅㅅ는 고통이다 라는 관념이 생기고 나중엔 ㅅㅅ리스 부부가 되는게 아닌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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