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여아 올해 초등학교 입학
둘째 남아 올해 유치원 입학 했는데요
둘째가 너무 말썽 입니다
어린이 집에서 원장선생이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아이를 할머니가 키우듯이 길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너무 자유분방하게 컸습니다
유치원 입학 후 사건사고가 계속 입니다
대변 기저귀에 싸고 책 찟고 친구들 때릴려고 그런건 아니고 장난친거지만 친구들이 느끼기엔 때리고
바닥에 침흘리고 밥손으로 먹고 등등 친구들이 부모님에게 다이야기하니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께 소문 다나고ㅠ
매일 죄송하다 반복이고ㅠ
등교전 후로 매일 잡아놓고 이거이거 잘못한거야
하면 안되해도 듣는둥 마는둥하고
첫째랑 왜 이렇게 다는지 모르겠네요 ㅠ
아이에게 손찌검 한번 해본적 없는데 이럴경우 엉덩이든 발바닥이든 회초리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 때리고 싶지 않은데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