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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교수나 박사급 연구원, 혹은 현직 의사같은 사람이 창업한 회사들 어때요??

부활찾아서

21.10.06 01:14:51수정 21.10.09 11:41:35추천 2조회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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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교수나 박사급 연구원

현직 의사나 대기업에서 인정받아온 안정된 자리 나와서

창업한 경우 많아요.

 

대기 이런 기업은 

반도체 IT 바이오 같은 요즘 핫한 분야 많거든요.

이런 바이오 벤처나 스타트업 괜찮나요>???

anjdlE 21.10.06 12:48:35

가시면 대학원생이 되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sabret 21.10.06 15:26:21

대학 사업단 내 회사도 회사는 회사죠...

HaeJuK 21.10.06 16:57:48

당연히 케바케지만........

일은 대학원생 만큼
연봉은 중소기업 만큼
매일같이 이상과 망상이 충돌하는 지시를 받게 됩니다.

부활찾아서 21.10.06 22:01:11

제 친구가 서울대치대 의사 겸 박사 출신 연구원이 새운 바이오벤처사 다녀요. 업무 분위기 개좋음요. 친구한테 데려가 달라하면 TO가 업대영... ㅠㅠ

imen 21.10.09 08:32:34

당연 케바케 입니다.
그리고 이제 성인이시니까 본인이 스스로 판단, 결정하셔야 하는대 뭐 좋은점도 분명있습니다.
잘 풀려서 매출 안정적으로 나오고 성장하게되는 경우가 간혹 있구요.
스타트업의 경우 관련 대기업이나 학교, 연구기관하고 같이 프로젝트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잘안되더라도 열심히 하면서 쌓은 인맥으로 다른곳으로 추천받아 이직할수도 있고요.
실제 저희회사도 그렇게 경력직 몇명 뽑았습니다.

Nez 21.10.22 14:38:20

케바케.라고 할수밖에 없습니다만.....
그 핵심자의 인성과 지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 경험상, 90%는 그 사람이 머물던 학교, 연구소에서 하던대로 사원을 취급하려 하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사업과 연구는 다른데 그걸 모르고 다 하려다보니 나중에는 사업에 끌려다니거나 독불장군식으로 운영하는곳이 많았습니다.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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