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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법규 위반하면 과태료도 할증&김길태 확실한 범인?

브랜든 히트

10.03.09 09:14:07추천 4조회 852

교통 법규 위반하면 과태료도 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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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속도나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를 어기면 자동차 보험료도 함께

 

올라가게 되어 있지만 이것을 빠져나갈 틈새도 많았죠.

이 빈틈을 메우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박영회 기자입니다.



◀VCR▶


빨간 불이 켜졌지만,


버젓이 내달립니다.

다른 차들을 제치며


마구 질주합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범칙금이 부과되고,


두 번 이상 걸릴 경우


자동차 보험료도 5% 이상


오릅니다.

그런데 상당수 운전자들은


범칙금을 내지 않습니다.

범칙금에는


벌점까지 부과되지만,


안 내고 버티면


만 원이 더 붙는 대신


벌점이 없는 과태료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과태료로 전환되면


보험료도 인상되지 않았습니다.

범칙금을 제대로


내면 보험료가 올라가고


범칙금을 내지 않으면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형평성 논란을 없애기 위해,


보험료 할증 대상을 넓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범칙금, 과태료 상관없이 법규 위반자는


모두 보험료를 올리겠다는 것입니다.

◀SYN▶ 서영종 자동차보험팀장/손해보험협회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보험료 할증분은, 그대로 전액


할인대상자에게 보험료 할인분으로


환수를 조치하고 있기 때문에,


보험회사에게는 수입 보험료 총액에는


변동이 없도록..."

또,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적발 시 보험료를 대폭 올리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이 방안이 하반기 시행되면,


교통법규 위반과 사고건수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회입니다.

 

 

출처:mbc

 

 

교통법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이게 진짜로 소비자를 위한건지 보험사를 위한건지 모르겠네요...

 

그것두 아님 4대강똥물사업 비용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말로만 서민서민 하는데 지금 서민의 눈에서 흐르는 피눈물은 보.지 못하고

 

걷포장만 아름답게 하여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할인대상자에게 그에따른 보상을 한다고는하나 얼마나 혜택을 줄까요???

 

보.지않아도 뻔하게 벼룩의 눈물만큼이나 혜택을 줄께 뻔한데

 

어려운 시국에 꼭 이런걸 해야하나요....

 

차라리 음주운전을 확실하게 강화시키면 이해라도 하겠네요.....

 

상위 10%를 위해 나머지를 들러리로 세우는 이정부 정말 정이 안가는군요....

 

 

 

음~~그리고 부산 여중생사건

 

아직 확실한 물증을 잡은 것도 아닌데 김길태를 확실한 범인으로 낙인찍은것도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그에 지금까지의 행실은 욕을 먹어 마땅한것 같지만 만에하나.......진짜 만에하나 그가 범인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미래는 누가 책인을 져줄건가요....

 

이제 얼굴까지 전국민이 다 아는데 한사람의 미래가 걸린 문제인데

 

김길태를 확실한 범인으로 몰고 가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김길태가 확실한 범인이라면 그나마 그사람은 억울하지 않을 것이지만

 

김길태도 경찰에 전화해 자기가 범인이 아니라고 하고 아직까지 확실한 물증을 잡은것도 아닌데

 

지금의 방송사 및 신문매체들은 난리가 아니죠...

 

왜 꼭 정부의 그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이런 이슈가 나타나는걸까요...

 

그리고 방송사들 마다 국민의 눈을 돌리기라도 하는듯 난리가 아닐까요....

 

제 짧은 노파심일수도 있지만  이것또한 국민들 눈돌리기 아닌가요??

 

아직까지 그는 용의자이지 범인은 아닌데

 

각각의 방송사들은 이미 그를 확실함 범인으로 몰아세우고 있죠...

 

그리고 그가 범인이 아니더라도 경찰,검찰은 충분히 그를 범인으로 몰아세울수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성급해도 너무 성급하게 수사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제발 이게 저의 짧은 노파심이길 바랍니다

황금항문 10.03.09 09:31:35

어?? 피해자의 몸에서 얻은 DNA자료로 저 사람을 범인이라고 한게 아니었나요;;;;
기사를 잘못본건가;;;;
전자팔찌건 발찌건 정말 이런걸로는 아무 대책이 없는듯;;;
그냥 교도소에 장기수감 -0- 똑같은 범죄인끼리모아서

브랜든 히트 10.03.09 09:38:46

하지만 아직까지 그는 용의자이지 확실한 범인은 아니죠....
제가염려하는건 만에하나 그가 아니라면 정말 큰문제라 이거죠...
솔직히 경찰조사도 개인적으로는 신빙성을 별로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피해자의입장은 충분히 이해하나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에 쓴 글입니다...

쓰댕구리 10.03.09 10:11:04

어제 부산 김해 쪽에 테니스 치러 갔는데 전경들 수백명 풀렸더군요....
무슨 신고가 있었다며....처음 신고 했을때 가출이라 말 한 경찰이 얼마나 원망스럽겠누....

브랜든 히트 10.03.09 10:26:44

피해자 가족들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이런글을 쓰면 안되겠지만
만에하나 김길태가 진짜 범인이 아니라면 또 다른 피해자가 되기 때문에 쓴글입니다...
귀신보다도 정말 사람이 더 무서운것 같아요

방바닥긁다 10.03.09 11:04:26

저도 이런저런 뉴스만 보고 가능성은 적겠지만, 문득 생각났던게 음모론 이더군요. 경찰에서는 일단 범인은 못잡아도 일단 용의자라도 올려놓으면, 욕을 덜먹을테고, 사람들의 눈도 돌릴수 있고... 뭐 이건 말그대로 음모론이긴하지만요. 또 조심해야하는게 무죄추정의 원칙이던가요. 언론에서 용의자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보고 저 나쁜놈 소리가 먼저 나오니까요. 뭐랄까. 군중심리? 다른 사안도 그렇지만 언론이나 여론에 너무 성급하게 결론낼 필욘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브랜든 히트 10.03.09 11:14:26

저도 그런 생각이 나서 적은글 입니다....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 우리나라 범인으로 몰아가려면 일도아니죠...
또 그런 판례는 찾아보면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국이 어수선한데 국민들의 시선 돌리는데는 이만한게 없거든요...
예전에는 정국이 어수선할떄 무장공비가 침투해서 시선을 돌렸지만
요즘엔 그런것도 잘 안먹히니........
암튼 이런게 다 내 개인적인 필요없는 생각이었으면 하네요...

rapers 10.03.09 19:55:30

김길태가 범인이라면 잡으면 될일이지만, 만약 아니라면 어딘가에서 웃고있을 진범은 땡잡은거 아닙니까. 피해자의 시신에서 용의자의 dna가 검출되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신체적접촉(내지는 성범죄)이 있었다는 증거이지 살인의 증거는 되지 못합니다. 검찰은 살인의 구체적인 증거를 잡아야겠죠. 너무 설레발드립치는 언론도 한심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만들어야할겁니다. 맨날 한거 또하고 한거또하고. 기자들도 쓴거 또쓰고 쓴거 또쓰고. 피해자용의자 이름만 바뀐다 뿐이지 이거 언제까지 이러고 살겁니까.

가자서 10.03.10 16:03:40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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