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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노예노동....

인터팡크

11.12.25 18:32:41추천 2조회 1,873

고3 '노예노동', MB정부 들어 심화된 이유는?

졸음 참으며 일해도 한 달 110만 원

실업계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다슬(가명·19)

다슬 양은
휴식시간은 따로 없다. 점심시간에만 겨우 앉아서 쉴 수 있다. 점심시간은 1시부터 1시 50분까지다. 이 회사에 맺은 노동협약서에는 1시간에 10분씩 쉬는 걸로 명시돼 있었다. 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하니 쉴 수 있는 시간은 도통 찾을 수 없다.

 

취지가 엇나간 현장실습

현장실습은 학생들에게

Lod 11.12.25 19:25:42

요즘애들 배가너무 부르네요
어디 아프리카 남미인가 어디서는 초콜렛 열매를 따려고 하루종일 일하는 어린아이들이 있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하루한끼 벌정도의 돈을 받고 하루종일 일하고 다리에는 족쇄까지 차는데
북한에서는 양귀비 대마 재배를 하기위해서 부당한 강제노역중인데
겨우 쉬는시간달라고 투정부리다니 다가올 미래가 두렵지 않은가 보내요.
쓰고버릴 노동자는 어디서든 구하는건 가능한데 말이죠.
그래도 힘네세요 노력하면 잘살수도 있어요 10000000분의1의 확율로요.
결혼은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서 돈주고 여자 남자 사는시대가 다시 오니까요.
이땅에 사는 여러분 결코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항상 밝은마음과 희망으로 살아가야
변화가 없으니까요.
그거아세요 역사적인 변화에는 희망적인 말과 언어는 시발점이아닌 마지막 마무리에는 만들어진다는거
시작은 절망과 분노 변화를 일으 키는건 피의보복 마지막은 희망과 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a___ 11.12.25 21:09:43

그니까 무슨말을 하고 싶은건데... ?
글좀 쉽게 써주면 안되나...
아프리카 난민들 커피농장에서 하루에 1달러 남짓한 돈 받으며 노예처럼일하고 북한에서는 정치체제에 의한 강제 노역을 하는데, 법정으로 정해진 노동시간을 정하지 않으면서 청소년을 부려먹어도 그냥 그게 행복한거다 생각하고 지내라는 거냐...?
쉬는 시간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것이면 법정노동시간은 왜 있는거니...? 그냥 고용주 맘대로 부려먹지.
그걸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면 이 그지같은 노력하면 잘 살수 있다. 희망을 버리지 말아라.?

글이 앞뒤도 없고 주제도 불명확하고 뭘 말하고 싶은거니...

인터팡크 11.12.25 21:18:37

그냥 노예처럼 살라는 이야기구만...................읽은 내가 ㅂ.ㅅ이지

Lod 11.12.25 22:01:43

글이 어려운가요.
한줄요약함
꼬우면 죽창 이라도 들고 일어나든가...

CrazyMK 11.12.26 10:55:19

대충 쓰고... 확인을 안하시는구만..--; 길게 하고 싶은 말 다 뽑아쓰면서.. 교정을 안하면.. 읽는 사람이 괴로움... 내용은 대충 뭔말하는지는 알겠는데.. 님 말은 못알아쳐먹을 정도로.. 대충 썼네영..

꼬우면 죽창 이라도 들고 일어나도 되는 시절일 정도로 안좋은건 맞는데.. 남한 땅쪼가리에 근 5천만이 살고 있는 상황에서.. 죽창 들고 일어나는 정변일어나면.. 경제혼란 올테고.. 5천만을 지속가능 부양은 어려우니 한 천만 정도.. 아사, 학살, 전쟁.. 으로 죽이면 될듯요.. 열심히 하면 3천만까지 줄일 수 있으니.. 그 정도면.. 원조받을 수 있겠다...화이팅!!

RATMM 11.12.26 00:25:16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의데스티니.

그는 인생의 라이프를 끝내기 위해 디엔드.

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에서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에데스로 몰아갔다.
후에 전설의 레전드로써 기억에 메모리- 기적에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하트에 기억될 리멤버.

조찌랄까잡숴 11.12.26 21:43:47

지가 노예처럼 살아서 후배노예들한테 훈계하는건가 ㅋ
너랑 너어미나 노예처럼살아라 ㅋ

Lod 11.12.27 10:21:03

난독증 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

못배운티 내는것도 자랑이다ㅋㅋㅋㅋㅋㅋ
정경사 인간들은 글이가지는 요지도 파악 못하는 인간이 너무 많은게 흠이다.
어차피 여기서 저기 나온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도 안된다고
해결못한다고해도 안된다고 뭐라고하고 정작 문제를 해결하자는건지 안하자는건지 관점도 가지지
못하고선 말이다. 글이 허접한것아니고 내용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어지러운 글도 아닌데
그저 자기 식견이 모자르다는 생각은 절때 안한다.
어쩌자는건지 부터 자신이 먼저 판단하고 글을쓸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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