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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필연적으로 망한다-1 자원

새싹반일진

12.04.22 15:09:42추천 11조회 2,681

시한부자원:

중국의 경제성장은- 자원소모와 노동력착취 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경제성장을 인도경제학가가 제출했던 "비참한성장"이라는거죠. 생산하면 할수록 가난해진다는거. 생산할수록 자원을 소모한만큼 이익을 취득못하기에 더더욱 가난해진다 라는거.

중국내에서 알사람은 아는 시한부가 있는데. 그게 15~20년입니다. 즉 15~20년이 지나면 더이상 소모할 자원이 없다는거죠. 그때가서는 랜더컴퍼니의 보고서처럼 최빈국으로 전락합니다. 북한이 굶주리는 이유는 석유가 없고 석유가 없으니 화학비료생산이 중단되고 비료가 없으니 농산물산량이 주는것과 같은 도리입니다.

현재 중국은 석유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된지도 거의 10년이 되고, 석탄이 모자라 북한과 몽골에서 캐옵니다. 화력발전의 환경오염과 탄소세량, 이건 뭐 답이 없죠.  현재 연변에도 석유를 캐려고 계획중이라고 합디다. 연변도 멀지않아 오염지역으로 되고 석유캔 이익은 중앙에서 다 가져가죠, 연변머저리조선족들은 석유를 캐면 연변이 발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국세와 지방세분리, 이건 다른글에서 얘기하겟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사례:

내몽고에서 캔 석탄을 남방에 날라와서 남방의 화력발전소에서 전기를 냅니다. 왜? 화력발전소고 뭐고 다 간부자제들이 나눠먹은 이익이기에, 정권을이용해서 또한 지역의 세수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러한 요인땜에 내몽고에 발전소를 세우고 전기선으로 전기를 운송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자동차로 내몽고에서 석탄을 남방까지 실어가고 남방에서 발전해서 기타 지역에로 전기를 운송합니다. 그땜에 내몽고에서 북경으로 통하는 고속도로가 항상 마비상태죠. 그리고 그 운송비용이 석탄보다 더 비싸답니다. 이런 사례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너무나 보편적인...우매한 생산력이죠. 

중국의 자원소모 대비 경제적수익성은 세계평균치의 20%미달입니다. (동일비 자원소모에 비하여 생산력은 낮다) 자원을 미친듯이 소모한 결과 환경오염이 엄중해지고 , 후대들에게 남겨줄 자원이 없습니다. 30년만 지나면 중국의 땅에는 더이상 석탄이나 철광같은 보편적인 광물도 나오지 못한다는 통계가 있죠. (이래서 똑똑한 사람들은 중국 떠나는거에요)

환경오염의 결과 사람들의 체질이 허약해지고, 유전적으로 문제가 많이 생기고 건강상태가 악화되기에 그에 따른 의료소모 역시 대단합니다.

지하수 과도채취로 땅이 꺼지는 등, 알사람들은 다 알겟죠? 수도물회사도 외자에 파는데, 이건 다른 게시글에서 얘기하겠습니다. 

인구문제는 딴 글에서 얘기하고, 일단 자원이 어느정도로 부족했으면 새끼물고기까지 다 잡아서 바다에 물고기가 아예 없겠냐고. 그러니 어쩔수 없이 한국바다에 가서 두둑질하지요. 압수당하면 벌금한번에 인생 훅간다는거 알면서도 그러한 모험을 한답니다.

그럼 자원이 없는 나라들도 잘사는 경우 있지 않냐고 하는데, 그건 자원을 기술력이거나 고부가가치산품으로 바꿔오는 경우고, 그럴려면 국가가 창의적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그럴려면 민주제를 기반으로 둔 교육시스템과 격려시스템이 있어야 인재가 나오죠. 독재국가가 이걸 못하는거고. 또한 현대공업시스템은 아무나 만들수 있는게 아니기에, 중국또한 그러한 길을 갈수가 없는것입니다. 필리핀이 전형적인 사례죠.이건 다른 글에서 얘기하겠습니다.

중국의 현재 발전형태가 자원소모형태이고 자원이 고갈나면 망한다. 라는 일화입니다. 다음 글에서 또 다른 원인으로 중국이 망하는걸 보여주기로 하죠. 망할 요인이 하도 많아가지고. ㅎㅎ

새싹반일진 12.04.22 17:56:41

님이 말하신게 바로 다수 보통인간들(중국관료계층 포함)의 사고방식입니다.??태양에네르기나 풍력에네르기를 하는데 사용되는 재료와 설비는 뭐로 생산하는지 아시나요? 그설비들의 기술특허 어데에 있는지, 농업에 사용되는 종자의 유전자기술과 그 종자공급원, 그리고 칼륨자원등을 누가 컨트롤하고 있는지. 그리고 태양,풍력 등의 설비를 만드는 재료 또한 어느정도의 오염과 탄소방출을 초래하는지. 이런걸 알면 본질을 알게 될거에요.??독재로 일개 도시의 시장도 세습을 하는 체계에서 경제를 알고 국제사회의 룰을 아는 자가 정책을 세우고 또한 그러한 자들이 정책을 집행하는게 아니니, 겉으로 보기에 아주 좋은것 같지만, 실제로는 화려한 껍데기에 불과하게 되는것입니다. 모든걸 국제금융세력과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어요. 딴거 말고, 달러만 얘기하면 대충 아시게 될겁니다.그리고 공업용전기는 태양이나 풍력같은거로 그정도 공율을 못만들어냅니다. 자동차개발? ㅋㅋ. 발동기하나 못만드는게 중국공업의 실체입니다. 뭐 부품사다 조립하는거야 누구나 하죠. 제가 다른 글에서 시스템공정에 관해 쓸거구요, 그걸 보면 대충 감히 잡히실겁니다.

mzart 12.04.24 20:16:02

내용은 좋은데 제발 '저희'라는 말은 쓰지말자... 님이 뭔데 우리나라 전체를 '저희'라는 말로 깎아 내리나요??

새싹반일진 12.04.22 20:24:16

걍 미국이 만든거 사서 쓰는거에요.

새싹반일진 12.04.22 20:50:42

중요한건 다 미국서 만들죠. 그리고 공예라는게 걍 대리생산해서 습득할수 있는게 아니구요.

jazoocar 12.04.23 13:05:13

ㅊㅊ

가자서 12.04.23 14:25:12

ㅊㅊ

너를찾아왔어 12.04.24 06:40:16

개발도상국의 잇점이 저가의 노동력인데요. 저임금을 장점으로 외국에서 오다 받아서 메인 수출국으로 성장하고 나라가 개발 됨에 따라 그에 상응되는 새로운 사업들이 발전 합니다.

대표적인 나라의 예로 일본, 우리나라, 대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중국도 노동력중심의 산업에서 자금력/기술이 따라주는 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런것을 다 배제하고 자원만 보시고 딱히 예를 드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그리고, 위에서 말씀 하시는 "자원고갈"의 문제는 비단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가지고 있는 문제 입니다. (대량학살이 동반되는 전쟁도 없고, 나날이 발전하는 의술덕분에) 파급적으로 늘어나는 인구는 전세계의 문제라고 봅니다.

새싹반일진 12.04.24 10:03:19

경제학계에 실패한국가(루저국)이라는 설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필리핀이 전형적인 사례고 러시아와 중국도 그에 속합니다. 루저지수가 있죠. 뭐냐? 바로 노동밀집형에서 현대산업으로 전직하지 못한다는겁니다. 제가 다른글에서도 말하겟는데, 산업의 전직은 아무나라나 못합니다. 영어잘하고 민주제를 하고 미국과 친한 필리핀도 못햇습니다. 님의 사고방식은 어느나라든 어느정도 되면 다 발달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세상의 주도권은 그냥 서방계주도국이 장악하게 되는겁니다. 생산성에서 창의성산업으로 전환될려면 사회체제뿐 아니라, 문화가 받쳐주어야 합니다. 중국은 사회처제도 법치도 문화도 국제환경도 모두 전직할수 있는 길이 막힌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동산만 자꾸 하는거에요. 더할게 없으니까. 독재국은 300% 산업전직을 못한다에 도장찍을게요.

너를찾아왔어 12.04.24 10:19:37

루저지수라.. 처음듣는 용어네요.. ㅎㅎ 대학을 졸업한지 어언 15년정도가 되서 그런지.. 아님 공부를 안했었나봐요?? ㅋ 허긴 생각해 보니 그런 나라도 있겠네요.

님이 말씀하신 예를 들자면.. 필리핀 아프리카 국가들이 있겠군요..

잠깐 주제에서 넘어서는 소리를 하고 싶은게 있어요. 문화,철학,사상이라던지 그것도 민족성에 무시 못하는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철학이나 사상은 서양의 그것에 비해 약 1만년정도 앞서 있다고 어디서 들은 기억이 있어요. 변론을 펴자는게 아니라, 일본,대만,한국의 도약이 있었던 것도 (그리고 지금에서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이유는) 이런 뿌리깊은 정신들이 박혀 있어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공부들의 시초가 되는 중국은 전환될 수 있는 계기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ㅎ

적어도 중국의 외교정치는 우리나라처럼 삽질은 안해대자나요 ㅎㅎㅎ

새싹반일진 12.04.24 12:27:00

과거중국을 현재중국이라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요. 철학이요 문화로 때려부신게 공산정권이죠. 소련... 푸쉬낀같은 인물이 더이상 못나오죠? 중국은 문화를 상실한지 오라요. 그래서 할아버지한테도 야자해요. 1만년..그럼뭐 애급이나 멕시코나 인도는 발전하던가요? 그리고 남의 떡이 맛이어보인다고, 외교에서 한국이 삽질한다면 중국은 병1신짓 하는거죠. 무턱대고 쎈척해서 외교를 잘하나요? 그럼 북한이 외교를 잘해서 나라가 발전하던가요? 아닙니다. 국제사회질서와 어긋나는 왕따국가들이 외교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생각 자체가 문제있다고 봐요. 그건 서민적으로 현정권에 대한 불만으로 발상된 사고라고 봅니다. 물론 불만과 비판이 민주제를 촉진하고 정부를 감독하고 그렇죠. 님 사유에 대한 해석의 예로. 뉴스를 말하죠. 한국뉴스보면 아주 나라가 망할것 같죠? 중국뉴스보면 아주 나라가 태평성세죠? 실질적으로는? ㅎㅎ. 바로 그거입니다. 루저지수 뭐제가 창조한 단어에요. 그게 한국어로 실패국가지수? 뭐 그런가?. 영어로 Failed States Index 찾아보세요. 문화철학사상, 다 상실한지도 오라고 오랍니다. 문화철학사상이 있어서 이기적이고 더럽고 한국에 가서 살인하고 그러겟나요? 그래서 아주 김정일같은 넘들이 정권 잡겠냐고.
그리고 님께서 대학얘기하시는데, 요즘 대학에서 뭘 배운다고 저는 생각안해요. 별로 배우지 못해요. 사회에서 많은걸 격으면서 스스로 흥취와 필요에 따라서 습득하는게 대학 100년 다니기보다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개뿔 아무것도 못배워요. 술이나 퍼마시고 연애나 하고, 시험추리면 다 까묵고, 학교과서도 주입식 그냥 글을 위한 글이고. ...

보현행원 12.04.25 02:31:11

20~30년 지나면 중국만 자원고갈되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바보입니까. 중국도 티벳과 신장위구르지역의 막대한 자원을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신장지역의 석유가 중동의 절반에 달한다는 얘기가 있지요. 단지 복잡한 지질구조로 인하여 채굴을 아직 하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무슨 루저국? ㅋㅋㅋ 서양애들이 만든 프레임에서 빠져 나오세요.
중국의 문화의 힘을 단순한 남미와 아프리카의 제3세계수준과 같은 선상에서 보는 것이고,
중국은 말 그대로 세계 4대문명의 발상지로 유럽에 절대로 문화적 수준이 뒤지지 않아요. 단지 인구가 많다보니 하층민중의 낮은 민도만 가지고 평가해서는 곤란합니다.
미국이 중국의 발전을 어떻게든지 브레이크 걸어보려고 발악하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중국은 미국을 대체할수 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이기 때문이예요.
다시 중국이 과거 청제국처럼 세계의 중심이 될까 두려운 거겠죠.
세계 은의 40%를 가지고 있었다는 청제국처럼 다시 중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이 될 날이 머지 않아 보인다가 오히려 정답일 겁니다.

새싹반일진 12.04.25 11:16:02

ㅎㅎㅎ 미국의 신자원기술에 대해 알아보시면 생각이 틀릴겁니다. 미국은 현재 제4산업의 시대에 들어서고 잇어요. 다만 오바마같은 자들이 언론에서 중국이 제조업 빼앗아갔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것으로 자국민들의 경각심과 부지런함을 불러일으키는 일개 수단이지. 정말 중국이 강해진다고 생각하는건. 조선시대라해도 뭐 미국을 능하갈수 있다 라는 얘기나 다를거 없어요. 아니..북한도 뭐 미국을 능가할수 있겟죠 그럼. 뭐 그냥 참고하라고 쓴 글들이고, 그냥 백성의 생각으로 거시적현상을 보는것과는 틀릴테니. 오 이런 관념도 잇구나 그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접촉하는 매체물의 지식과 전문가들이 접촉하는 데이터분석결과는 넘사벽이고 진실은 항상 소수만 알고 있다 뭐 그런거고 (제 관념들이 매거진이나 신문을 통해 생성된게 아니라 특정 환경과 특정인물들로부터 접해진거라는것만 아시면 오.,,그래서 다수들과 틀리게 생각하는구나 이정도로 이해 하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님의 말도 뭐 틀린거야 아니겠죠. 부동한 입지에서 보면 다르게 보이기 마련이고. 중국이 망하면 또 새로운 중국이 들어설거고. 세상은 돌고도는거 아니겟어요? ㅎㅎ

새싹반일진 12.04.25 11:19:53

중국이 미국을 대체할 유일한 국가라? 그럼 인도, 러시아, 일본은 안되는가? 자원이나, 인건비나, 제도나, 정치력이나 세계질서나 뭐가 중국보다 못해서 소련이나 80년대일본은 안되고, 중국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중국이 장기간 해온 언론통제로 불어댄 태평성세와 글로벌집단들이 특정이유로 부추켜세워준거에요. 뭐 고정사유가 형성된거면 더 얘기해도 의미없죠. 뭐라 하든 진실과 데이터가 피부에 닫지 않으니. 그냥 뉴스정도에서 얘기하는걸 믿고 눈에 보이는것으로만 판단하게 되니까.지케보세요, 요 3년내의 중국의 붕괴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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