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이 다가 왔는지 명함을 뿌리고 벌써들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들 있네요..
지금까지 제가 경험해본 선거와 다른점은..젠장..새누리당외에는 전혀 어느 당적을
지닌 후보자인지 알수가 없다는 점입니다..(새정치당외 다른 당은 공천하나요?)
그러고 보면 그동안 참 단순하게 바보처럼 투표했다라는 생각도 없지 않네요...
초딩도 아니고 새누리-빨강(파랑)-1번 , 민주당 -파랑(노랑)-2번..,진보정당(보라 노랑)-3,4번
파블로의 멍멍이도 아니고 ....새누리 파랑 하면 왕왕짖다가 민주당 노랑 하면 온순해지는 뭐 그런...ㅎㅎ
이젠 색깔도 헷갈려서...마냥 색깔보고 찍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입니다..ㅎㅎㅎㅎ
그러니 이젠 뭐 빨강색은 제껴두더라도 (개인 취향입니다..^^;;) 나머지는 사방팔방이 파랑색이라..
빨간색에 파랑 코팅한 후보자들도 있을것이고..아무생각없이 파랑색을 들고나온 후보도 있을거고..
결국 유권자가 공약집이나 각 후보의 면면을 살펴보는 수 밖에 없네요..
뭐 어찌보면 유권자의 정치의식이나 참여의식을 높일수 있다는 긍정적 효과도 있겠습니다만..
1번이야 뭐 분명하니까 상관없고 새정치당이나 진보정당을 선택하실분들은 꼼꼼하게
공약이나 정책을 살펴야 할것 같네요...
어떤 선거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정부기관이나 국정원등등등 만 제자리 지켜주면 참 좋겠는데..
그 색깔론이 그 색깔론이 아니여서 당황하셨지요? 호호호 ^^;;;;;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