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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불로소득'이란 없다

_Alice_

19.12.29 18:36:30추천 11조회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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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놈들.................................................................................................................... 

소크라데쓰 19.12.29 18:57:27 바로가기

노력과 결과를 혼동하는 논리임.

범죄자도 범죄수법 범죄기술을 연마하는데 굉장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함.

그럼 범죄도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으니 근로소득임?
은행 금고까지 땅굴 파서 돈 훔쳐가면 굴착이라는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가져간 거임?

사회 전체에서 보았을 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여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하는 댓가로 가져가는게 정당한 소득임.

농부가 농사를 지어서 농작물을 생산함으로써 사회 전체에 식량을 증진시킴. 그러므로 농부는 그에 합당한 소득을 얻을 자격이 있음.

그 식량을 다른 지역으로 공급하는 중개인도, 수요와 공급의 공간적 제약을 연결하여 사회 구성원의 편의성을 증진시켰으므로 정당한 소득을 받을 자격이 있음.

하지만 어떤 사람이 중개인을 힘으로 이기기 위해 열심히 헬스를 하고 비싼 돈 투자해서 트럭을 장만하고 그 차에 기름을 가득 채워서 중개인을 힘으로 억누르고 곡식을 자기 차에 실어서 탈취했다면

비록 그 사람은 운동이라는 노력도 하고 차값과 기름값이라는 자본도 투자했지만, 그 사람의 노력의 결과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키지 못했으므로 그 사람이 완력과 자동차를 투자해서 얻은 곡식이라는 소득에는 정당성이 없음.

이와 비슷한 논리로, 정규직이 비정규직에 대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자기들이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을 거론 하는 논리가 있는데, 그 공부가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바가 없으므로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는 자체로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 할 정당성은 없음. 실제로 사회에 기여하는 만큼 가져가야지.

사회에 100원어치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면 그 이전에 대학을 나왔건 중학교를 중퇴했든 100원을 가져가야함.

100원어치의 가치를 만들어냈다면 100시간동안 100만원을 들여서 100원어치를 만들어냈든 1분동안 0원을 들여서 100원어치를 만들어냈든 100원을 가져가야함.

자기가 생산한 가치 이상을 가져가면 그게 도둑놈임.

소크라데쓰 19.12.29 21:25:10 바로가기

내가 한말을 반박하지 않으면서 날 비난하는 신박한 재주를 구사하네. ㅉㅉ.

내가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가 보다.

사회전체 부가 안늘어나는데 너의 부가 늘어나면 너는 다른 사람의 부를 도둑질하는 거임. 그걸 모르면서 시장경제운운 공산주의 운운하나 ㅉㅉ.

화폐는 교환 수단이고,
니가 화폐를 가지려면 무언가 니가 창출한 가치, 즉 재화나 용역을??다른사람에게 제공하고 화폐와 교환해야 한다
그런식으로 자기 부를 늘리는 거임.

너는 사회 전체의 부의 증가에 대해 아무 기여도 제공하지 않는데 니가 가진 부가 늘어나면 그건 도둑질이다.
이 소리가 이해가 안됨? 이거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지극히 당연한 말을 하는 건데.

믿되확인하라 19.12.29 19:34:08 바로가기

그 가치를 누가 정하는데? 사는 놈들이 정하지 불만이면 안사면됨

집값이나 부동산가격의 문제의 본질은
서울에 집중된 인프라와 서울 집중의 수요가 문제임

그걸 해결하는게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임

정부 정책이ㅜ이제까지 잘못이 다 서울 편향적인 문제 때문이고

정규직 비정규직? 사회 공헌 ? 뭔 개소리야
형평성의 문제를 비정규직이 사회공헌?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 제정신인가
한정된 자리에 들어가기위해서 시장경제와 평등한 채용 절차를 통해 그 수준의 임금과 직업을 가지는게
공부를 더 했으니 좋은 대우를 받으려 한다고 매도 하네

그럼 비정규직이나 자기능력이 못되서 대기업 못들어간 사람들도 일은 자기들이 더많이 하니까 더 많은 임금 받아야 한다 이논리인가?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는것은 당연한거고
자기 능력이 되서 특정 직업이나 위치에 있게되면 그능력을 인정받아 더적게 일하고도 많은 보수를 받을수 있는거지
그걸 의사들은 더 적게 일하는데 왜 간호사나 간병인들보가 임금이 많냐 따지는 수준이네

이건뭐 산업혁명시대 공산주의 논리네

소크라데쓰 19.12.29 18:57:27

노력과 결과를 혼동하는 논리임.

범죄자도 범죄수법 범죄기술을 연마하는데 굉장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함.

그럼 범죄도 어마어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으니 근로소득임?
은행 금고까지 땅굴 파서 돈 훔쳐가면 굴착이라는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가져간 거임?

사회 전체에서 보았을 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여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하는 댓가로 가져가는게 정당한 소득임.

농부가 농사를 지어서 농작물을 생산함으로써 사회 전체에 식량을 증진시킴. 그러므로 농부는 그에 합당한 소득을 얻을 자격이 있음.

그 식량을 다른 지역으로 공급하는 중개인도, 수요와 공급의 공간적 제약을 연결하여 사회 구성원의 편의성을 증진시켰으므로 정당한 소득을 받을 자격이 있음.

하지만 어떤 사람이 중개인을 힘으로 이기기 위해 열심히 헬스를 하고 비싼 돈 투자해서 트럭을 장만하고 그 차에 기름을 가득 채워서 중개인을 힘으로 억누르고 곡식을 자기 차에 실어서 탈취했다면

비록 그 사람은 운동이라는 노력도 하고 차값과 기름값이라는 자본도 투자했지만, 그 사람의 노력의 결과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증진시키지 못했으므로 그 사람이 완력과 자동차를 투자해서 얻은 곡식이라는 소득에는 정당성이 없음.

이와 비슷한 논리로, 정규직이 비정규직에 대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자기들이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을 거론 하는 논리가 있는데, 그 공부가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바가 없으므로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는 자체로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 할 정당성은 없음. 실제로 사회에 기여하는 만큼 가져가야지.

사회에 100원어치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면 그 이전에 대학을 나왔건 중학교를 중퇴했든 100원을 가져가야함.

100원어치의 가치를 만들어냈다면 100시간동안 100만원을 들여서 100원어치를 만들어냈든 1분동안 0원을 들여서 100원어치를 만들어냈든 100원을 가져가야함.

자기가 생산한 가치 이상을 가져가면 그게 도둑놈임.

믿되확인하라 19.12.29 19:34:08

그 가치를 누가 정하는데? 사는 놈들이 정하지 불만이면 안사면됨

집값이나 부동산가격의 문제의 본질은
서울에 집중된 인프라와 서울 집중의 수요가 문제임

그걸 해결하는게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책임

정부 정책이ㅜ이제까지 잘못이 다 서울 편향적인 문제 때문이고

정규직 비정규직? 사회 공헌 ? 뭔 개소리야
형평성의 문제를 비정규직이 사회공헌?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 제정신인가
한정된 자리에 들어가기위해서 시장경제와 평등한 채용 절차를 통해 그 수준의 임금과 직업을 가지는게
공부를 더 했으니 좋은 대우를 받으려 한다고 매도 하네

그럼 비정규직이나 자기능력이 못되서 대기업 못들어간 사람들도 일은 자기들이 더많이 하니까 더 많은 임금 받아야 한다 이논리인가?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는것은 당연한거고
자기 능력이 되서 특정 직업이나 위치에 있게되면 그능력을 인정받아 더적게 일하고도 많은 보수를 받을수 있는거지
그걸 의사들은 더 적게 일하는데 왜 간호사나 간병인들보가 임금이 많냐 따지는 수준이네

이건뭐 산업혁명시대 공산주의 논리네

소크라데쓰 19.12.29 21:25:10

내가 한말을 반박하지 않으면서 날 비난하는 신박한 재주를 구사하네. ㅉㅉ.

내가 뭔 소리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가 보다.

사회전체 부가 안늘어나는데 너의 부가 늘어나면 너는 다른 사람의 부를 도둑질하는 거임. 그걸 모르면서 시장경제운운 공산주의 운운하나 ㅉㅉ.

화폐는 교환 수단이고,
니가 화폐를 가지려면 무언가 니가 창출한 가치, 즉 재화나 용역을??다른사람에게 제공하고 화폐와 교환해야 한다
그런식으로 자기 부를 늘리는 거임.

너는 사회 전체의 부의 증가에 대해 아무 기여도 제공하지 않는데 니가 가진 부가 늘어나면 그건 도둑질이다.
이 소리가 이해가 안됨? 이거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지극히 당연한 말을 하는 건데.

오랜만이군 19.12.29 22:56:18

믿되확인하라/공산주의 논리?
이거 물어볼께요.
삼성/현대/LG/한화/SK/GS 등등 국내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기업들이
2020년부터 모조리 신입사원 연봉을 2천만원으로 책정한다.
후 매년 연봉인상률을 1프로로 제한한다.

이렇게 했다고 칩시다.

이건 근본적으로 기업 오너의 마인드가 문제이지
법적으로 이렇게 해도 되도록 내버려 둔 국가의 잘못이 아니란거죠?

연봉을 누가 정하죠? 기업 오너가 정하는거잖아요
그죠?

태을샤자 19.12.30 01:17:17

이 사람 또 시작이네
그냥 최소한의 상식만으로도 이해가 잘 가는구만 거기서 말을 또 꼬고있네.

이 얘기가 이렇게 길게 반박할것이 있냐?

공감능력이 거의 제로에 가깝네

차라리 근로소득과 불노소득의 적당한 비율은 인정되야한다고 우기던가

부동산이 블로소득이 아니라는놈을 보게되다니

이건뭐 정상생활 가능할랑가

북북노인13 19.12.29 19:51:17

부동산 투기를 정부 차원에서 때려잡지 못하는건 거래시 발생하는 엄청난 세금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세금들이 복지에 활용되구요.
불로소득 운운하기에는 세금 비율이 어마어마하죠. 단순히 생산 가치 운운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가 통할 정도로 사회가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소크라데쓰 19.12.29 21:30:14

전후가 바뀌었어요. 불로소득이기 때문에 엄청난 세금을 매기는게 정당화되는 것이죠.

사회의 가치창출에 그만큼 기여하고 얻는 소득에 대해 세금을 그렇게 무겁게 물리지는 않아요. 이미 사회의 부를 증진시키는 기여를 했으니까.

Fuhrer 19.12.30 10:24:39

음...마치 휘발유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는데 정부가 세금비율을 줄이고싶지않은것과 유사하군요

비폭력대화 19.12.29 20:49:35

아니 무슨 비교를 노동이랑 절도를 비교함 ㅋㅋㅋ 부동산 투자가 범법행위면 당연히 욕먹어야지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을 거론할 수 밖에 없는게 '학생'이란 어찌보면 직업을 12년+4년 동안 갖고 있으면서, 얼마나 성실하게 자기일에 충실했느냐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척도임. 물론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공부를 할 수 없었다거나 하는 특수한 경우가 있지만 인사담당자, 고용주가 그것까지 다 고려한다? 말이 안되는거임.
첫 입직을 보통 27~30살에 한다고 보면 인생의 반을 '학생'으로 보냈는데 성실성 등을 판단하는데 성적, 학력이 어찌보면 가장 객관적이지 않음? 15년경력 실적좋은 영업사원이랑 15년경력 실적나쁜 영업사원 대우를 똑같이 해달라고 하면 빡치지 당연히

소크라데쓰 19.12.29 21:14:12

성적이나 학력은 개인의 능력을 예측하는 판단 자료로 사용하는 것이지.

고등학교 성적이 좋다고 회사에서 안짤리는 게 아니지.

성적 좋아서 뽑았는데 뽑고 나서 보니 회사에 기여하는게 없으면 잘리지.

성적의 역할은 딱 거기까지.

버는 돈은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바에 따라 정해져야지.

과거에 성실했으므로 지금 많이 받아야 하고,

과거에 성실하지 않았으므로 지금은 조금 받아야 한다는 것은

논리가 맞지않음.

철밥통 공무원이 왜 욕먹음?

시험 한번 붙은 뒤에
암것도 안하려고 하면 욕먹지.

열심히 노력해서 시험 붙었는데 당연히 대우 받아야 된다.
라고 하면 말이 안되지.

기여하는 만큼 대우 받아야지.

비폭력대화 19.12.29 22:55:34

소크라데쓰 // 당연히 입사 후엔 가치창출에 의해 정해지죠. 허나 보통 입사당시에 연봉이 정해지니까 처음 고용당시를 말하는 거고, 그 때의 연봉은 16년간의 성실성으로 이루어지는거죠. 가치 창출에 따라 돈을 받아야 된다고 했는데 이미 고용시장에선 '16년간 성실했던 사람들이 더 높은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성적, 학력의 가치가 정해진거에요. 그 후 주는만큼 생산하지 않는다? 짤리죠. 기업 전부 그렇게 하고 있어요.

님 말대로면 비정규직 정규직화 하고 있는 상황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기업 필요에 의해 비정규직으로 고용했는데 왜 정규직으로 전환해달라고 하죠? 기업입장에선 적은돈 들여 적은 생산만 하는 사람들을 비정규직으로 고용하는건데? 비정규직이 정규직만큼 생산하고 있다고 가정해도, 150생산할 능력이 있어서 150만큼 돈을 받아야되는데 100 생산하라는 자리에 지원하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죠. 애초에 지원을 하지 말아야지 지원해놓고 150대우 해달라? 기업입장에선 잉여인데 굳이??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돈을 더 받아야될 이유가 없네요. 고용불안정성 때문에 비정규직에 돈을 더줘야된다라는 주장도 말이 안되는거구요.
최저임금 제도 자체는 더더욱 말이 안되는게 최소로 지급해야되는 임금자체가 정해지면 안되죠. 가치창출이 부족한 사람도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득정도는 보장해주자는건데 왜?? 생산한만큼만 가져가야지 임금보장을 왜해주죠?

소크라데쓰 19.12.30 08:51:29

비폭력대화 //

우선,
저는 기여한 만큼 가져가야 한다는 당위성에 대해 말하는데,

시장이 과연 그 당위성을 지켜주도록 작동하느냐는 다른 문제죠?

시장에서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됩니다. 당위성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따라서 시장이 당위성을 보장하지 못할 경우 당위성을 지켜주기 위해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 것이구요. 그 개입이 최저임금이라든가, 상속세라든가, 독과점 금지라든가 하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죠.

비정규직에 대한 님 말씀은 좀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비정규직이 정규직만큼 생산한다 가정’하시면, 비정규직도 정규직도 똑같이 생산하므로 생산에 기여한 것에 대해 같은 댓가를 받아야 하고, 비정규직은 거기에 더해 회사에 고용유연성이라는 가치를 추가로 제공하므로 그만큼 정규직에 비해 돈을 더 받는게 맞습니다. 현실에서 이 문제가 해결 안되고 있어서 비정규직이 사회적 문제인 것이죠.

님 주장대로 정규직이 150생산할 능력이 있고 비정규직이 100생산할 능력이 있다해도

생산할 능력이 있는 것 만으로는 더 대우받을 정당성이 없습니다.
실제로 생산한 결과에 의해 대우받아야 하죠.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더 많은 돈을 받는게 정당화 되는 경우는

정규직의 기여분이
비정규직의 기여분보다 큰 경우입니다.

제왕해룡 19.12.29 21:57:33

노동가치설 오랜만에 듣네요 생산한 만큼 가져가야 한다 ? 이거 너무 쉽습니다
생산 3요소가 노동, 토지, 자본 인데 노동 과 토지는 자본으로 만듭니다 그럼 제일 중요한건 뭐 ?
자본 ! 자본은 뭐 ? 돈은 뭐 ? 재산 혹은 빚 책임은 누구 ? 자본을 끌어온 사람꺼

이제 자본과 노동 뭐가 더 중요한걸까요 ? 너무 쉬운 이야기는 소크라테스님 자신의 생산성 만큼 가져가고
싶다면 사업을 하세요 자본은 빚으로 끌어오시든 집을 팔든 전세금을 빼든 마련하시면 되고 사업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고용하여 그들에게 생산한 만큼 공정하게 배분해 주시면 됩니다 얼마나 좋아요 ?

왜 이 뻔한 이야기를 하냐면 불공정하다 말하면서 나설 용기는 없습니다 내 재산이 중요해서 혹시 까먹을까봐
덜덜 떨죠 부동산요 ? 솔직히 빚지고 잘못들어가 박살나면 어쩌지 ? 란 생각부터 안드나요 ? 은행이자 못내서
신용 날아가 압류 들어가 경매 들어가 한순간에 신용 내려가고 (혹 신불자) 돈 까먹는 위험은요 ? 그리고 정말
로 부동산이 돈 되는지 알았다면 그때 왜 안하셨습니까 ? 정상적으로 직장다니고 생활했다면 은행에서 대출
안해줄리 없고 어떤시대때는 그냥 집산다 하면 퍼주던 시절도 있었는데 ? 솔직히 그땐 몰랐고 위험하다고 생
각 했잖아요 그 위험한 길 가서 보물을 가져온 사람들에게 이런 시기 질투가 말이 됩니까 ? 혹 내 선택이 틀렸
다면 그건 내 책임이지 그게 왜 사회 책임입니까 ?

자기의 무지와 쫄보근성을 노동한 만큼 가져가야 한다는 말로 포장치 마세요 이런거 보면 못생기고 뚱뚱한 여
자들이 이쁜 아이돌 까는거랑 비슷해 보입니다 도대체 뭐가 다른거야 ? 서울대 수석입학생이 입시제도와 학력
중심 사회를 까면 차라리 박수라도 치겠습니다 솔직히 소크라데스님 부모님이 100억 상속해 주는 상황이면 이
런글 안쓸거잖아요 전 무산자 임에도 씁니다

소크라데쓰 19.12.30 08:31:36

이 분도 얘기를 비틀어서 제가 주장하지 않은 내용으로 절 비판하시네요.

전 노동한 만큼 가져가야한다고 주장한 적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 얘기를 했지.

기여한 만큼 가져가야 한다고.

노동을 만시간을 했든 한시간을 했든 그 노동으로 100원의 가치를 만들었다면 둘 다 똑같이 100원을 가져가야 한다구요.

뭘 비판하는 지는 알겠는데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 듯 합니다.

제가 비판하는 건
왜 노동한 만큼 안주냐가 아니라

왜 기여한 만큼 안가져가냐 입니다.??기여한것보다 많이 가져가는 문제, 기여한 것보다 적게 가져가는 문제, 둘 다 문제이고 서로 연동된 문제죠.

믿되확인하라 19.12.29 22:38:38

반박할필요없음 왜 당신말이 맞음 거시적으로 봤을때 일한만큼 생산물의 가치만큼 노력한 만큼 대우받는거 너무도 당연함

근데 그 맞는 얘길하면서 좆빠지게 녈심히해서 몇개없는 좋은 자리 들어간 사람을
마치 부정하게 부를 누리고 부당하게 많은 임금을 받고 적게 노동한다고 매도 하는 것에 문제가 있음

생산한 가치 이상? 단순하게 노동이나 업무의 양으로 그가치를 균등하게 한다?
그리고 그 양적 노동의 가치를 초과하면 부당하다는 듯이 말했 잖아요?

질적인 차이는 왜 모름?
청소부로 하루 종일 청소해서 한달에 백만원 가져가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청소부들 관리하며 하루 8시간 일해서 백오십가져가는 관리자가 있을때
그게 부당한거고 관리직 시험봐서 청소부안되고 관리자된것에 대한 보답을 바라는 보상심리입니까?

그 업무자체가 귀천을 따지는게 아니고
그업무에 따른 보상이 누가 정하는게 아니라 그런 질적차이 양적차이 따져서

시장에서 정해지는 겁니다

그걸 일개 개인이 생산한 가치 이상을 가져가니 어쩌니 할 자격이 있나요?

그림쟁이들 그림 그려서 팔면 그림에 필요한 물감값 종이값에다 그림그리는데 쓴 시간만 일당계산해서 팔아야지

왜 몇천 몇억에 팔고 그게 팔립니까?
상식적인 얘기 아니요?

정규직 비정규직? 임용합격해서 적은 공립학교선생자리 들어 간걸 임용패스못한 교직이수한 애들이 공립학교 보내달라 하면 그건 생산한 가치 이상 아니요?

그걸 가지고 정직원들이 그때까지 공부한걸 보상 받으려 한다?
왜 반대인 생각을 못하지? 남이노력해서 얻은걸 자기는 노력하지 않고 실력도 안되는 주제에 꽁으로 먹으려한다는 생각을 왜 못함?

소크라데쓰 19.12.30 08:34:30

노력한 만큼 대우받아야 한다고 말한 적 없어요.

노력을 50년 동안 해도 새로 창출한 가치가 없다면 이익을 얻어선 안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왜 자꾸 노력 타령입니까?

가치를 창출하는 만큼 가져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

주장을 비틀어서 내가 하지 않은 주장을 반박하는 재주들이 있으셔 다들.

믿되확인하라 19.12.30 12:51:39

나는 부동산투기 부동산이 불로소득이란거에 동의 합니다

내가 언제 불로소득 아니라했음?
태을 눈깔 제대로 봐라

단지 님이 예시로든 정규직 비정규직
어쩌구 하면서 정규직들이 공부한거 보상 받으려한다는 늬앙스의 잘못된 근거를 지적하는거임

자기가 쓴글을 자기가 모르나

나쁜고라니 19.12.30 07:29:34

쓸모있는 땅인지 앞으로 개발가능성이 없는 땅인지 분석하고 리스크를 감내하며 투자하는 것을 부동산 투자로 알고 있는데요

쓸모없는 땅을 기회의 땅으로 가치를 창출한다면 사회적으로 기여한바가 없다 할수 없으니 증가된 시세차익을 가져가도 되는것이죠?

소크라데쓰 19.12.30 09:03:17

가치상승에 기여한 주체가 기여분만큼 가져가는게 맞아요.

가령, 내가 아파트를 샀습니다

아파트 옆에 전철역이 생겨서 아파트 가격이 올랐어요.

전철역을 내 돈으로 지었으면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도 내 덕입니다.

전철역을 세금으로 지었으면,
아파트 가격이 올라서 본 이익에서도 세금을 엄청 떼어가는게 맞아요.

아파트 가치는 내가 올린게 아니라 국가에서 세금을 써서 올린거니까요.

내가 아파트를 산 것 만으로는 사회전체의 부에 변화가 없어요. 그냥 저 사람이 가진 아파트 소유권이 나한테 옮겨진거지. 내가 아파트를 산 행동은 사회전체 부의 증진에 기여한 바가 없는 겁니다.

나쁜고라니 19.12.30 09:15:19

전철역 지어달라고 하지 않았으며
미래에 저기엔 전철이 들어서겠다는 예견에 대한 리스크를 부담한 덕에 누리는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크라데쓰 19.12.30 09:20:14

그러니까 그 예견과 리스크 부담에 의해 사회 전체의 부가 증가했냐구요. 사회 전체의 부가 증가하지 않았으면 그걸로 얻은 부는 다른 사람의 부를 줄임으로써 늘어난 부에요.

간단한 산수인데 왜 다들 이걸 어려워하지.

나쁜고라니 19.12.30 10:05:02

불모지가 사람살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 상주하는 사람들로 인한 배후 경재지가 생겨났지요

너무 간단한 산수에만 집중하시는것 같습니다

Fuhrer 19.12.30 10:21:57

"이와 비슷한 논리로, 정규직이 비정규직에 대해 대우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자기들이 공부하느라 들인 노력을 거론 하는 논리가 있는데, 그 공부가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바가 없으므로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는 자체로 더 좋은 대우를 받아야 할 정당성은 없음. 실제로 사회에 기여하는 만큼 가져가야지."

이말백퍼 공감 ㅋㅋㅋ

바다사놔이 19.12.29 19:33:07

요샌 부동산보다

유튜버에서 맨붕옴

남해꽁보리 19.12.29 20:18:12

불로소득이 왜 나쁘죠?

소크라데쓰 19.12.29 20:53:48

사회 전체의 부가 증가하지 않는 상태에서 나의 부가 증가하면 나머지의 부가 감소하게 됨. 이 경우 어떤 수단을 썼건 간에 타인의 부를 빼앗아 내것으로 만드는 것임.

내가 사회 전체의 부에 100원어치 만큼을 추가로 창출하고 100원을 가지면,

사회전체의 부가 100원 증가했으므로, 내 부가 100원 늘어나도 다른 사람의 부가 감소하지 않음.

엄밀히 말하면 불로소득 중에도 사회전체의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부분이 있다면, 기여한 만큼을 가지는 불로소득은 괜찮음. 가령 기업에 투자를 한다거나 해서 기업이 가치를 창출해 내면, 자본을 투자한 행위도 가치 창출에 기여한 것이고 기여한 만큼 소득을 얻어도 문제없음.

그렇지 않은 불로소득-가치를 창출하지 않았는데 소득을 얻거나, 기여한 비율보다 많이 가져가서 얻는 소득-이 비난받는 거임.

남해꽁보리 19.12.29 21:03:15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불로소득을 죄악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경제 문제를 사회 문제로 바꿔서 생각하는 오류입니다

모든 불로소득이 나쁘다면 예적금의 이자, 주식 및 펀드의 수익을 전부 부정하게 되겠죠

그럼 언급하신대로 사회 전체의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불로소득이 무엇인지에 관해 사회 합의가 있어야겠지만 그러면 엄청난 소모적 논쟁만 일어나겠지요 합의는 꿈도 못 꿀겁니다

현 부동산 문제를 불로소득은 문제다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크라데쓰 19.12.29 21:17:40

내가 알기론 일찌기 유럽에선 그런 논의가 있었음. 자본이 이윤 창출에 기여하는 비율은 어느정도인가 하는 식의 논의.

엄청난 소모적 논쟁만 있고 합의는 꿈도 못꾼다고 하는 말이 엉터리인게,

불로소득에 대해 이미 대부분은 법으로 정리되어 합의되어 있음.
우리 법은 선진국에서 가져온 부분들이 많고, 그런 법들이 선진국에서 과거 논의를 통해 합의해 온 역사적 결과물인 거임.
가령, 불법도박으로 얻는 소득은 인정못받는다던가, 상속으로 얻는 소득에는 무거운 세금을 물린다던가 하는 식으로.

사회가 바뀔때마다 논의되고, 논의에 따라 법이 바뀌는 거임.

종부세를 물린다던가 하는 것도 다 그런 논의와 토론의 결과임.

끊임없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음.

태을샤자 19.12.30 01:18:26

그렇지 차리라 이렇게 접근을 해야지
믿되야 알것냐

피오르네 19.12.30 10:36:03

불로소득을 죄악시까진 하지 않아도 불로소득이 나쁘다는 사회적 합의는 이미 있어요.
그렇기에 불로소득에 중과세를 때리는 건데요 ㅋㅋ

혁재야털뽑자 19.12.29 22:18:11

짧게 봤을 때야 불로소득이지...
언제까지 오르기만 할거라 생각하는건가

드리프트 K 19.12.29 22:24:06

땅이 처음부터 누구의 소유였는가? 개소리 작작해라.
우리에게 근대란 바로 지금인 근래이다. 민족반역자가 아직도 거리를 활보하고 근래에 땅 몇덩이로 자본착취를하는 불로소득자들... 얼마든지 바꿀 수있다. 백년도 몇십년도 안된 신자본주의 신봉자들에 세상되어버린 좆같은 사회구조를 바꿔야한다.
삭제 된 댓글입니다.

나쁜고라니 19.12.30 07:31:07

제가 미즈키님의 집에 거주해도 되련지요
어짜피 다 지구의 것인데

배에힘쿡 19.12.30 03:18:22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 으로 돈을 버는거지
있는자가 장땡이여
금수저는 경제적자유를 얻고 흙수저는 노동의자유를 얻지

소크라데쓰 19.12.30 09:15:42

사회에 기여하고 기여한 만큼 부를 챙기라는 얘기를 하는데, 이걸 반발하는 사람들은 뭐지.... 편견이 있어서 내 말을 다른 말로 잘못 알아듣나.

그리고 부동산의 구매행위 자체로는 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별로 없는게 분명함.

Super맨 19.12.30 10:00:11

본인의 주장을 공공연한 이념이나 사실로 말하지마세요. 억지로 끼워맞추려고하니 본인에게는 논리정연하게 보일지 몰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소설로 보일뿐입니다.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라 개인 일기에 반박할필요가 없는겁니다

피오르네 19.12.30 10:42:05

부동산의 구매행위라는 것을 좀 좁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건데.
부동산의 구매는 건축물을 올리는 모든 노력행위의 구매를 포함합니다.
마치 주식을 구매하는게 기업에 대한 투자행위에 대한 구매를 포함하는것과 같죠.

부동산을 구매한다는 것은 그 건물을 올리기위해 들인 노력을 구매한다는 의미이기에
사회적 기여가 없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건물이 거기에 세워져 있기까지의 인과를 다 돈으로 계산을 한거라
건물의 소유자가 돈을 주고 구매한 것이 곧 해당 건물이 그자리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부분도 구매한거죠.
건물이 얼마건간에 건물을 올리는 모든 노동과 자재를 감당한 그 소유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게 맞습니다.

사회적 기여까지는 모르겠지만 건물의 소유주는 건물에 대한 기여도가 100%입니다.
건물로 발생하는 소득도 전적으로 해당 개인의 것이 되는게 맞죠.

자본주의에서 물건의 구매는 그 물건에 들어간 노력을 포함하는 구매라고 봅니다.
애초에 노동이라는것이 개인의 노력은 돈과 바꾸는 것이잖아요.
그 교환이 정당하든 부당하든 간에
이미 모든 노력이 돈으로 치환된 상황에서 노력에 대한 권리주장은 노동자가 아니라 자본가가 할수 있는 부분이죠.

ghwo 19.12.31 01:51:17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에 따른 의무를 행하는 냐, 회피하냐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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