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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자

노동쟁의

21.11.21 00:09:37추천 5조회 1,268

올 대선은 언론 협작과 비열한 정치계와 한탕주의 알바들과 답없는 선택적 분노로 인해 더러운 원념으로 최악의 결과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래 그래왔고 언제나 드라마틱한 트리거가 없다면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흘러갈 예정이다. 수십년을 그러한 경향성을 보려 왔는데 몇번의 특이성으로 미래를 낙관해서는 안된다. 애초에 답이 없는 나라다.

 

그러한 경향성에서 내가 겐또 때려보건데. 부동산은 급락한다. 주가도 개떡락한다. 물가상승은 하락하고 침체에 들어간다. 자산가격이 하락한다. 자영업의 쇄퇴한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양극화가 상쇄된다. 물가 하락으로 저임금 노동자의 구매력이 상승한다. 노동가치가 싱대적으로 올라간다.

 

알아서 잘 생존해라 도태되지말구 ㅋㅋ 윤석렬 치하에서 건투를 빈다

머병시나이 21.11.21 05:22:03 바로가기

선생님 요즘 선호도 조사결과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셨나보네요
제가 뭐가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11월 입니다.
마음속에서 승복하고 미래를 비관 할 정도로 급박한 시기가 아닙니다.
물론 언론들은 차이가 나는 조사결과 들이대고 대선 다 끝난것처럼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저 쪽은 혐의가 입증된 게 한가지도 없는 사람과 8가지 혐의가 확정된 사람을 같은 선상에 두고 최악의 대선이니 뭐니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바로 선생님처럼, 그걸 보고 듣는사람들 마음을 꺽으려는거겠죠.
실망해서 희망을 버리고 망하려나 생각으로 대선에서 멀어지게요.
실제로 뭐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보면 어느정도 성과도 있네요.
제 말은 아직 고작 11월 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윤씨의 많은 잘못된 점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점적으로 알리는 언론사는 흔치 않고, 그 언론사의 기사를 보여주는 포털은 더욱 흔치 않죠.
그래서 내가 언론이다 라고 하는거겠죠.
사실 심각해야하는건 언론의 말도 안되는 장난질에대한 태도여야한다 봅니다.
뭐 다시 돌아가서, 아직은 실망하고 절망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윤이 통치할 나라가 절망임을 잘 알고계신다면 직접 무언가를 추진하셔서 무언가 성과를 충분히 거두실 만한 시기입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그럴일이 없을꺼구요.
민주사회 시민들의 촛불로 일궈낸 이 시기
열심히 지켜내자구요

tamaris 21.11.21 00:37:43 바로가기

애초에 답없는 나라에서 왜 사시는지????
님의 인생만 답없는게 아닐까요??

tamaris 21.11.21 00:37:43

애초에 답없는 나라에서 왜 사시는지????
님의 인생만 답없는게 아닐까요??

저개봐라 21.11.21 01:14:38

두루뭉실~~

머병시나이 21.11.21 05:22:03

선생님 요즘 선호도 조사결과때문에 속이 많이 상하셨나보네요
제가 뭐가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제 11월 입니다.
마음속에서 승복하고 미래를 비관 할 정도로 급박한 시기가 아닙니다.
물론 언론들은 차이가 나는 조사결과 들이대고 대선 다 끝난것처럼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저 쪽은 혐의가 입증된 게 한가지도 없는 사람과 8가지 혐의가 확정된 사람을 같은 선상에 두고 최악의 대선이니 뭐니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바로 선생님처럼, 그걸 보고 듣는사람들 마음을 꺽으려는거겠죠.
실망해서 희망을 버리고 망하려나 생각으로 대선에서 멀어지게요.
실제로 뭐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보면 어느정도 성과도 있네요.
제 말은 아직 고작 11월 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윤씨의 많은 잘못된 점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점적으로 알리는 언론사는 흔치 않고, 그 언론사의 기사를 보여주는 포털은 더욱 흔치 않죠.
그래서 내가 언론이다 라고 하는거겠죠.
사실 심각해야하는건 언론의 말도 안되는 장난질에대한 태도여야한다 봅니다.
뭐 다시 돌아가서, 아직은 실망하고 절망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윤이 통치할 나라가 절망임을 잘 알고계신다면 직접 무언가를 추진하셔서 무언가 성과를 충분히 거두실 만한 시기입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그럴일이 없을꺼구요.
민주사회 시민들의 촛불로 일궈낸 이 시기
열심히 지켜내자구요

바람의낭심 21.11.21 09:43:07

국가경제가 무너지면 양극화가 해소되는게 아니라 더 크게 벌어집니다.
돈 있는 사람은 망한 사람들의 부동산을 계속 구입하거든요

우리가 무시하는 동남아의 진짜 부자들은
말도 못하게 돈이 많습니다.
걔네 아들딸들은 헬기타고 통학함

계속 땅을 사서 돈을 불리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 땅 안밟고서는 여기 못살아' 소리가 나오는거죠

부자증세 반감 가지시는 분들 많은데요
부동산 수익은 증세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부동산으로는 돈을 못벌게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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