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중순에 저의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를 내셔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있습니다
그때 사건은 아침에 어머니께서 운전하시다가 황색불에 건널목에 길을건너려는 여고생을
백밀러로 부딪친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때 바로 여고생부모님과 같이 병원도 같이가서 검사도받고 의사말씀도 아무이상없다는말도 듣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다음날 여고생 부모님이 어디서들었는지
신고를 하면 벌금과 벌점등 1500만원가까이 나올테니
합의금500을 달라고 안그러면 신고하겠다고 연락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짱공 게시판에 올려 200정도에 합의를 보는게 나을거라고 도움을 받았었는데
다행이 몇일후에 보험회사에서 합의했으니 이제 걱정말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달정도 지난 후인 오늘 그쪽 여고생가족이 저희 어머니를 경찰에가서 신고를 했답니다
방금 경찰서에 전화를 받은후에 보험회사에 전화해보니
경찰서에서 간단히 조사만 받으니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보험회사에서 말하듯 정말 조사만 받고 끝나나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 합의를 보고 신고하는 그쪽 가족은 잘못을 물을수 없나요?
너무 대놓고 돈뜯어내려는게 너무 괘씸해서 화가납니다
noksae
13.02.21 14:19:09
육덕은얼륙말
13.02.21 14:19:51
azsazs
13.02.21 14:30:41
심산
13.02.21 14:55:33
아키라박
13.02.21 15:04:13
noksae
13.02.21 15:47:45
우리찡이
13.02.21 16:40:40
블랙컨슈머
13.02.22 11:04:32
민들레처럼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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