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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검증

천공무제

17.02.11 02:09:46추천 0조회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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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몇 일 째 보고 있는데 홍성걸 교수는 왜 돈 이야기만 하는지 모르겠네요

퍼주기식 복지나 일부 후보의 복지관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기업 퍼주기, 기업 특혜를 축소하고

탈세자 관리와 일정 재산 이상 보유자의 증세만 되어도 예산은 20~30%는 커버가 될텐데 

 

부족하다, 없다, 증가분, 지속여부 등 

없이 살았나 정치학교수가 맞나 싶을 정도로 돈 이야기를 빠지지 않고 파고드네요

돼지들쥐 17.02.12 00:09:11

복지예산은 많습니다..대신 예산을 써야할때 직접쓰는게 아니라 중간에 무슨무슨공단 같은 곳에서 대신 집행하기때문에 산지에서 직송으로 받아먹을수있는게 도매,소매를 거치기때문에 인건비 연구비 용영비등등 이런게 제많이 나갑니다... 필요하기때문에 있어야하는건 맞지만 무슨공단1개 산하에 100개정도의 기관이 묵여서 예산먹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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