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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식식한_소년

17.08.03 23:52:25추천 3조회 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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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면 외로움이고, 선택하면 고독
고독과 외로움의 중간 어딘가
혼자라도 괜찮다.


구라임요. ㅎㅎ


고단한 몸 소란한 삶
요란한 맘 또 혼자 남은 밤
그건 내게는 당연한 것
또 너에게는 안쓰러운 것

https://youtu.be/ST9L7gBoj34

니농 17.08.04 08:06:38 바로가기

수컷대첩...

수퍼_프랑키 17.08.04 07:08:18 바로가기

고독-독고다이-다이스키~★

니농 17.08.04 00:05:46 바로가기

빗방울이 모여 냇물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니농 17.08.04 00:05:46

빗방울이 모여 냇물이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식식한_소년 17.08.04 07:16:00

솔로들이 모여 솔로대첩

니농 17.08.04 08:06:38

수컷대첩...

수퍼_프랑키 17.08.04 07:08:18

고독-독고다이-다이스키~★

식식한_소년 17.08.04 07:16:51

츤짱-짱공-공돌이-다이스키~

고구마국토 17.08.04 23:08:36

무슨말이지..

식식한_소년 17.08.05 03:26:28

제말이요..저도 무슨 말인지 잘..

고구마국토 17.08.05 04:51:33

다녀왔는데 아직도 무슨말인지 곰곰히생각해봤는데도 영... 이걸 왜 생각하고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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