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50 포기.
배추 절이는거는 시간상 못하고 어제 저녘에 뒤집기 2번
오늘 세척 하고 옮기고 물기빼고. 꼭지 따고
버무리기위해 방으로 옮기고........
이걸 혼자 했네요....
몸이 점점 무거워지네요..
힘네라고 닭 반마리 후다닥 했지만.. 점점 몸이 무거원지네요..
하지만 기분은 짤같이 상케??
아무튼 올해 김장도 무사히..
그런데 이번 김장은 비싼 갈치 젓갈을 사용 했습니다.
기대 됍니다. 빨리 익어서 김치찌게 해먹고 싶어요.
침략오징어
17.11.05 17:51:28
민들레처럼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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