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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하고 왔습니다.~!

침략오징어

17.11.04 20:24:02추천 6조회 7,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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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50 포기. 

 

배추 절이는거는 시간상 못하고 어제 저녘에 뒤집기 2번

오늘 세척 하고 옮기고 물기빼고. 꼭지 따고

버무리기위해 방으로 옮기고........

 

이걸 혼자 했네요....

 

몸이 점점 무거워지네요..

 

힘네라고 닭 반마리 후다닥 했지만.. 점점 몸이 무거원지네요..

 

하지만 기분은 짤같이 상케??

 

아무튼 올해 김장도 무사히..

 

그런데 이번 김장은 비싼 갈치 젓갈을 사용 했습니다.

 

기대 됍니다. 빨리 익어서 김치찌게 해먹고 싶어요.

 

침략오징어 17.11.05 17:49:07

지금 제 몸이 제몸이 아니에요 ㅋ
뭔가 좀 기름칠을 해야 하는 문(?) 같은 몸이 됐습니다.

HaeJuK 17.11.04 20:49:06

호....혼자요??? 저희는 100포기 4명이서 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침략오징어 17.11.05 17:49:33

혼자 김장 반정도 한거 같아요 그래도 밀리지 않고 해냈네요..

나를돌아봐 17.11.04 21:50:17

아...저희 집도 이제 준비해야 하는데...
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침략오징어 17.11.05 17:49:50

파이팅 입니다. 하다보니 돼더라구요 몸이 아파서 그렇ㅈㅣ ㅎㅎㅎㅎ

옆집주민 17.11.04 22:28:32

어우.. 김장을 혼자.. ㄷㄷㄷ

침략오징어 17.11.05 17:51:28

김장을 혼자 다 한건 아니에요 ㅎㅎ
전 뒤집기, 세척, 물기빼기, 배추꼭다리 자르기, 그리고 옮기기 만 했습니다.
나머지 절이기 무세척 및 썰기 버무리기,담기 는 할머니 어머니 이모 도우미 두분이..

헛짜 17.11.05 17:57:43

전 11월말에 400포기하러 시골갑니다 ㅠㅠ 절이는게 엄청 힘든데 그걸 삼촌이랑 저 둘이서..

침략오징어 17.11.06 23:01:07

헐 저보다 더 하시네요.... 파이팅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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