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험한 일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집 바로 뒤에 있는 산에 오르려 김밥집에 들러 김밥을 한줄 사고
생수와 여행용 티슈를 구매하려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생수를 한통 들고 여행용 티슈를 찾는데 보이지 않아 알바에게 물어봤습니다.
“저기 혹시 여행용 티슈가 어디쯤에 있을까요?”
턱주가리로 가리키며
“저 쪽이요”
가리키는 쪽을 찾아봐도 물티슈만 보이고 제가 찾는 일반 티슈는 보이지 않아
“이 쪽에 있는게 맞나요?”
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짜증스런 표정을 지으며 제가 있는 쪽으로 다가오더니
“어? 이 쪽에 있었는데??"
조금 찾아 보는 듯 하더니
“왜 여기 없는 거지?”
혼자 중얼거리 길래
(콧물이 조금씩 나오는 상황이라, 티슈를 꼭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혹시 위 쪽으로 올라가면 편의점이 더 있을까요?”
라고 질문 했더니
“제가 그 걸 어떻게 알아요.”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순간 매우 기분이 상했지만,
혹시 라도 내가 그 어린 아가씨에게 질문을 할 때
뭐라도 실수 한 부분이 있을까 다시 생각해봐도 이건 좀 아닌 듯해서, 휴~
요즘 커뮤니티에서 가끔 보는 엠쥐의 특징인가 싶어 글 남겨 봅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는게 맞겠죠?;;
와이프65G
25.04.01 07:14:49
민들레처럼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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