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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모르면서 아는 것 처럼 말하고 우울을 모르면서 아는 것 처럼 말한다

수제생크림

22.07.08 22:53:31추천 3조회 9,866

부자들은 가난을 모르면서 가난은 아는 것 처럼 말한다

게으르고 멍청한데 남들 다 하고 싶은 것 하고 살아서 그렇게 가난을 못 벗어난다고

새벽에 나가보면 일 나가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그들은 그것도 모른다

 

우울을 모르면서 지가 교수니 의사니 상담사니 그런걸로 아는 것 처럼 쳐 시부린다

책 좀 읽었다고

책 좀 썼다고

지가 뭘 안다고

 

나에게 끝 없이 피해주는 사람에게

당신 문제있는 사람이요

말해도 상대는 고칠 생각도 없다

 

당신에 의해 나는 미쳤소

말해도 그에게 나는 그저 미친 사람일 뿐

자기는 정상이라 한다

모두가 그렇다

당신은 나쁜 사람이라해도

자기는 정상이라한다

악마가 너무 많다

다 죽었음 좋겠다

내가 죽는게 더 빠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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