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와우는 mmorpg에 거대한 획을 그었지만 그 획이 너무 깊고 넓어
너무 깊게 베인 상처처럼 맥꿀 온라인 mmorpg가 못 나오고 있다는건 사실입니다.
와우. 호드로 시작 흑마하다 냥꾼으로 갈아탔음.
첫 펫의 기쁨!
불모의 땅의 넒음에 놀랐지만 곳 지루함으로 다가옴. 북에서 남까지 뛰어서 30여분 소모.
첫인던. 그 긴장감.
첫 백골마를 얻었을 때의 기쁨.
톱니항의 무한 pk에 와 내 손을 저주했던 적 진형의 컨트롤.
무한 pk를 뚤고 뱅갈리쉬를 펫으로 얻었을때의 기쁨.
세벽 1시면 어김없이 있었던 길드내 저렙 수도원 공략.
검은바위나락에서 5시간이나 걸렸던 올공략.
상층의 10명 레이드. 저주의 알방.
오닉시아 처음 잡고 대조장의 버프를 돌렸던 그 희열.
라그나로스의 이 벌레같은 놈들라고 외치고 내려치던 뽕망치의 위력.
공격대 대부분 죽고 힐러 드루이드의 달빛 섬광 크리로 쓸어 졌던 첫 라그나로스킬의 희열!
오그리마에서 파티원 구한다고 3시간을 외쳤으나 구해지지 않았던 냥꾼의 서러움.
라크텔라의 활 얻기 위해 또다시 내손의 저주했던 4악마퀘.
그리고 라크텔라의 활을 얻었을 때 세상을 다 얻은 거 같은 희열!
둥지에서 벨라때문에 몇번을 좌절 5%저주!
그리고 잡았던 그 기쁨!
여기까지가 제 와우 오리지널 추억이네요. 그 이후에는 확장팩이 많이 나왔지만
오리지널때 처럼 그 재미가 많이 없었졌죠. 그래도 대격변까지는 했지만 오리지널당시의 그 재미는 많이 없었졌죠.
해킹도 당했고 파티 안구해져 몇번을 좌절했지만 그래도 오리지널의 그 재미는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립네요. 그 풋풋했던 그 시절이요.
oaoaoa
13.10.27 16:13:54
청풍명월_s
13.10.27 16:37:20
四神靈
13.10.27 17:24:14
현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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