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고통스럽고 힘들고 괴로워도
꾹 참고 묵묵하게 내 할 일 하면서 살아가는게 맞죠..?
아닌척들 하지만 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거죠?
이원상
22.06.02 21:07:37
피빛달의노래
22.06.06 17:10:29
이원상
22.06.02 21:07:37
GitS
22.06.03 11:57:18
프로미스나인
22.06.06 16:45:17
피빛달의노래
22.06.06 17:10:29
보름달이보릉보릉
22.06.06 17:30:55
BA특공대
22.06.06 18:20:30
수돗물99
22.06.07 00:11:10
곰인곰
22.06.07 03: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