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쩍 추워지는 날씨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라며
제가 살아가야 하는것에 대한(?) 몇가지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성남 구시가지의 반지하 입니다.건축된지 20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 집은 부모님과 같이 살다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제가 상속받았습니다.(방 3개 화장실2개)
올해 유난히 폭우도 오고 비가 많이 와서 폭우가 올때마다 주방 및 안방에서 물이 차 오르더군요.고생쪼금 했습니다..
곰팡이가 집 전체에서 좀 많이 생겼습니다.
0.저는 미혼이고 혼자 거주하고 있습니다.(여동생 하나 있습니다.)
1.주위 친척분들이나 여동생 및 친구들은 이제 반지하에서 벗어나서 집을 매매해 전세든 월세든 다른곳으로 이사하는게 맞다.
(대출이 필요하구요,예산은 2천만원정도 생각중입니다.)
2.어떤이들은 집이 내 집이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있다 라고 합니다.
집을 수리해서 안방도 쓰고 방 2개를 제가 사용할수 있게 쓰다가 재개발을 기다린다.
3.리모델링 후 대학가 근처이기도 하니 월세를 저렴하게 두어 용돈이라도 벌어라.
사실 2번쪽에서 고민을 좀 많이 두고 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살던 집 한순간에 팔아버리고 가기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집에서 납골당까지 가까워 부모님이 생각나면 자주 방문하고는 합니다.
또한 근처 부동산에서는 지금 제가 살고 있는집보다 더 좋은집도 안팔린다며 기대 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하고 있고요.
제가 40년 가까이 살았지만 우유부단하고 팔랑귀라 고생을 좀 많이 하는 편 입니다.
하찮고 쓸데 없이 긴 글이라 할지라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고 가감없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왁정희가카
22.10.16 03:34:22
풍운해
22.10.13 18:56:55
블레싱
22.10.13 20:02:11
풍운해
22.10.13 20:34:46
블레싱
22.10.13 20:46:10
블레싱
22.10.13 19:56:56
이원상
22.10.22 10:39:56
제왕해룡
22.10.13 19:31:40
burberry
22.10.14 00:38:23
jung10
22.10.14 19:05:10
jung10
22.10.14 19:05:18
블레싱
22.10.14 23:35:48
jung10
22.10.14 23:55:28
블레싱
22.10.15 00:09:24
부왁정희가카
22.10.16 03:34:00
블레싱
22.10.16 04:38:33
부왁정희가카
22.10.17 01:16:28
블레싱
22.10.17 03:17:09
김주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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