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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복지는 나태와 부패를 부른다

솔리테어

15.07.12 00:00:33추천 6조회 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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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마쓰 15.07.12 00:02:27

현재 내 월급의 4분의 1이 기여금으로 강제로 빠져나간다...
쉽게 말하면 공무원연금으로...
ㅅㅂ 내가 60대되면 과연 타먹을수 있을까..
누가봐도 못타겠찌...그리스 한 부부 교수/교사처럼 길거리에서 구걸하고 있겠지 연금끊겨서..

똘뺑이 15.07.12 00:10:29

나태해지면 부정부패가 온다니.....

헤쳐먹을려면 얼마나 부지런해야되는데....

saschaa 15.07.12 00:11:13

이러고 ㅅ빨 또 일번 뽑느다 노예같이...
제발 그러지말자 2030이 일어서어야지...
새눌당은 어케든 우리가 투표하는게 싫겠지...김무셩이가 대통령되는거 상상해봐...ㅋ

이도우로 15.07.12 01:39:52

김무성 저 ㅂㅅ은 기본적인 것도 안하면서 뭘 과잉복지 드립치냐
기본복지도 않되면서 과잉복지 주둥이에 달고다니냐

데카레인저 15.07.12 07:39:16

웃긴게..
복지에 복도 안하는 나라가 과잉복지신경쓰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끼바람꽃 15.07.12 08:11:49

김무성 저새낀 못쓰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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