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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장/원내대표 경선에 '당심'반영 추진

딜부족법사

24.05.30 10:07:31추천 30조회 2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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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98465

 

 

권리당원 투표 20% 반영

 

총선끝나고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거 같기도하고

20% 너무 적어보이기도 한데 어쩌겠습니까? 뭐라도 조금씩 뜯어고치며 살아가야죠

 

걱정이 됩니다만 우원식의원 부디 민주당출신 전국회의장들의 실수를 반복하지말고

거부권으로 폭주하는 정부에 맞서 국회운영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딜부족법사 24.05.30 11:19:38 바로가기

민주당원숫자가 수백만입니다
돈까지 내가며 위장당원짓을 하는애들이 실제로 얼마나되겠슴 걔들이 모여 역투표해봐야 욕조에 소금한스푼 넣은정도지
신천지 같은애들이 뒈지고싶어 조직적으로 장난치지않는이상 영향은 극히적음

당대표 국회의원후보 모두 당원들이 뽑는데 국회의장 / 원내대표 다를바가 1도없슴
국회의원 개개인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기 싫어 뻗대는거지 당원중심으로 가는 시대의 흐름은 바꿀수가 없는거임

벤셔만 24.05.30 10:47:19 바로가기

위장당원도 있을 수 있어서 마냥 늘리는 게 능사는 아닐 듯 함.

윤작가 24.05.30 13:19:28 바로가기

이대표의 장점이 저는 더 나은길을 가기위해서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할 수 있는일은 해나가는거라고 봅니다. 전부다 정치놀음에 빠져서 합의가 될때까지 방치해두는게 정치인들의 특징이었는데 이대표만은 합의가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작은일이라도 할수있는것은 해왔습니다. 수술실 CCTV같은 것 말입니다.
당원 20%의 결과를 아직은 검증할 수 없지만 하염없이 묵혀두지 않고 빠르게 일하고있는것 같아서 기쁩니다.

떡스 24.05.30 10:23:41

50%도 아니고
20% 정말 실망스럽네요
뭔가 대단히 크게 바꿀것처럼 말하더니
선거때만 당원이 주인이라고 말하고
실상은 국회의원이 당의 주인이네요

이탈리안123 24.05.30 12:31:17

50%는 너무 많음

벤셔만 24.05.30 10:47:19

위장당원도 있을 수 있어서 마냥 늘리는 게 능사는 아닐 듯 함.

딜부족법사 24.05.30 11:19:38

민주당원숫자가 수백만입니다
돈까지 내가며 위장당원짓을 하는애들이 실제로 얼마나되겠슴 걔들이 모여 역투표해봐야 욕조에 소금한스푼 넣은정도지
신천지 같은애들이 뒈지고싶어 조직적으로 장난치지않는이상 영향은 극히적음

당대표 국회의원후보 모두 당원들이 뽑는데 국회의장 / 원내대표 다를바가 1도없슴
국회의원 개개인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기 싫어 뻗대는거지 당원중심으로 가는 시대의 흐름은 바꿀수가 없는거임

카이레스 24.05.30 11:32:41

@딜부족법사 천천히 변해가는거죠
저도 속상하지만 천천히 변해 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윤돼지 내려오고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될때까지
민주당 적극 지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벤셔만 24.05.30 12:08:13

@딜부족법사 우려하신 부분이 있으시죠. "조직적으로 장난치지 않는 이상"
그 말 그대로 비중이 높아져 직접적 영향을 미치게 되면 조직적으로 장난 칠 수도 있는 거 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또 바꾸나요?

후안카를로스 24.05.30 12:47:39

20%면 나름 합리적인 거 같음.

윤작가 24.05.30 13:19:28

이대표의 장점이 저는 더 나은길을 가기위해서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할 수 있는일은 해나가는거라고 봅니다. 전부다 정치놀음에 빠져서 합의가 될때까지 방치해두는게 정치인들의 특징이었는데 이대표만은 합의가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작은일이라도 할수있는것은 해왔습니다. 수술실 CCTV같은 것 말입니다.
당원 20%의 결과를 아직은 검증할 수 없지만 하염없이 묵혀두지 않고 빠르게 일하고있는것 같아서 기쁩니다.

와이프가짱공스토킹중 24.05.31 10:07:02

이게 시대적 흐름이란게 참 대단한 듯 합니다.
그 동안 어떤 정당도 당원이 어렇게까지 참여를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총선이 정말 대단했던게
일 못한다, 민주당의 방향과 맞지 않다 판단되는 인물의 대부분을 당원이 쳐냈습니다.
정당정치라는게 사실 전 옳은 방향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나,
지난 총선떄 부터 불기시작한 변화의 바람은 정당정치를 넘어 당원정치라는 새로운 정치의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적 기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국회의원이란
자신의 능력을 국가를 위해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의견을 정확하게 정부와 정책에 적용시키는게 주 목적입니다.
내 의견을 듣지 않고, 지 잘났다고 하는 것들은 이제 국회에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더욱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살어야 겠습니다 ㅋㅋ

마캬또 24.05.31 10:27:35

조금 더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래도 변화해간다는게 희망이 보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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