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때문에 원룸 사는데
윗집에 아이를 키워…(젤 위층 주인세대 월세 사는)
근데 대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이에게 (아이는 어린이집 다녀..)
빼액빼액 소리지르고 아이는 울고..
정말 까랑까랑한 그리고 빼액~~~~~~~ 하는 엄마 목소리.
가끔은 우당탕탕 하고 뭐도 던지는 거 같아……
아니 대체 왜??? 이쁜 자식새끼에게 왜 그러는거야????
진짜 진심 저럴 거면 낳지를 말아라…
빨리 다른 곳으로 이사가야지… 정말 매일매일 힘들다..
그래도 전에는 아응~ 아응~ 이런 소리가 주류라 잠 못들었는데
사실 그게 더 나았던거 같아..
민들레처럼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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