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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교교수가 더 잘 알지 않을까요???

검은셔츠

13.02.05 17:17:38추천 2조회 638

표창원 전 경찰대학교교수 왈~

 

국정원녀의 집에 즉시 들어가 사실 관계 확인을 했어야 한다. 그럴 법적 근거가 있다.(행정상 즉시강제)

 

증거는 수사를 해야 나올 수 있는 것. 수사는 신고가 들어와서 하는 것.

  전문가의 의견이 가장 신뢰가 되는 게 상식 아닌가요???   표창원 그 인간이 싫어서 패스네 뭐네 이런 거 말고요   경찰대학교교수면 전문가 of 전문가 맞죠???

우훼하호히히 13.02.05 17:32:58

떼놓고 생각할 수가 없음. 그래서 쟤들이 표교수를 욕하는거에요. 감히!!! 또한 그래서 기를쓰고 그날의 행태가 전혀 무리없다고 실드를 치는거고.

검은셔츠 13.02.05 17:40:32

언제부터 인권생각했다고 국정원직원을 여자의 몸으로 어쩌구 하면서 표교수 철면피로 만드는 건 성공했다고 봅니다
표교수는 신성하다고 생각하는 경찰권걱정인 듯 한데;;;
신념을 지키려는 사람을 조롱하는 건 정말 아니지 않나 합니다

치노짱 13.02.05 17:40:06

왜이러세요 이런건 지나가는 순찰차 잡아놓고 물어보는겁니다!!!!! -노게인2

검은셔츠 13.02.05 17:45:23

경찰이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경찰: 말하기 싫은데요
나: 아 네^^

S.T 13.02.05 17:47:06

아 ㅋ 방심했다. ㅋ

따라라라 13.02.05 17:59:15

스토킹은 팔만원만 내면 된다고 했죠.
이미 형평성은 잃어버린 겁니다.

검은셔츠 13.02.05 18:11:01

그 발언이 왜나왔나요? 새누리당의원이 선량한 시민의 감시행위를 위법행위라고 말하니 굳이 위법사항을 얘기하자면 스토킹으로 위법이라할 수 있으니 8만원만 내면 된다는 뜻 아니었나요

따라라라 13.02.05 18:23:14

민주당 관계자가 스토킹을 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니 그것은 고작 8만원 짜리 범죄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 사람 자체가 형평성과 법의 본질 자체를 잃어버린거죠.

검은셔츠 13.02.06 08:59:57

네 스토킹 팔만원 맞잖아요
왜 형평성이 잃어버렸다는 말씀인지요

안냥하세요 13.02.06 05:43:52

표교수가 사실 중립만 지켰으면 정말 이미지 좋아질뻔 했는데 너무 갔어요...그걸 놓치지않고 총공세를 펼친 반대쪽은 여론몰이에 성공했죠..누가 누굴 욕하던 쪽수 많은쪽이 유리합니다. 현재 민주당은 쪽수가 불리해요..하는거 보면 그럴만도 하지만 ㅎㅎㅎ 민주당 요즘 너무 안습ㅋㅋ인물이 그렇게 없나 진짜...표교수는 다음 총선때 민주당 공천 받을겁니다 ㅎㅎ

검은셔츠 13.02.06 09:01:09

민주당공천 안받을걸요
받으면 그 때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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